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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를 읽고 독서록2

등록일 : 2011-03-21
갱신일 : 201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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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를 읽고 독서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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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
지은이-이은희

이 책은 옛 그리스 신화와 생물학이 연관지어 있다. 1장은 정자와 난자의 만남이라는 제목인데 카오스에서의 탄생이라는 신화와 함께 나와 있다. 카오스에서의 탄생은 프로메테우스가 진흙으로 사람을 만들어 아테네가 생명을 불어넣자 인간이 탄생하였다고 나와있다. 정자와 난자의 만남에서는 정자와 난자가 만남으로써 하나의 생명이 만들어진다고 나와있는데 현재과학으로는 그리스신화는 정말 믿기 어려운 일이 많은 것 같다. 정자들이 난자와 수정되는 과정을 설명해 주는데 한꺼번에 1~3억 개의 정자들 중에서 살아 남는 건 1마리 밖에 되지 않는 다고 한다. 정말 엄청난 경쟁률이다.
2장은 모체와 태아의 생존 경쟁이고 멜레아그로스의 죽음과 함께 나와 있다. 멜레아그로스가 태어났을 때 운명의 세 여신이 난로의 장작이 모두 타면 아이가 죽는다고 예언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멧돼지 사냥을 하다 외삼촌들과 말싸움을 해 외삼촌들을 죽이게 되자 화가 난 멜레아그로스의 어머니 알타이아는 장작을 불 속에 던져 버렸다. 본문에서는 엄마의 몸에서 자라나는 태아들이 모체와 서로경쟁을 하면서 커가고 있다는 걸 알려준다.
3장의 제목은 쌍둥이의 탄생이다. 어느 날 제우스는 백조로 변신해 레다에게로 다가갔다. 그런데 레다는 그날 밤 자신의 남편과 동침을 해 쌍둥이를 낳게 되는데 서로 다른 운명을 가진 쌍둥이였다. 제우스의 자식은 불사신의 운명을 타고났고 스파르타 왕의 자식은 언젠 간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이라고 했다.
3장에서는 쌍둥이에 대해 나오는데 먼저 샴 쌍둥이라는 게 나온다 샴 쌍둥이는 몸의 일부분이 붙어 나오는 쌍둥이를 말하는데 피부만 붙어서 나오는 경우는 문제가 없지만 내장기관이 하나로 나오는 경우는 한 명을 죽이고 한 명을 살릴 수밖에 없다고 한다. 정말 불쌍한 운명을 타고났다.
4장 선천성기형에서는 헤파이스토스의 이야기가 나온다. 헤라가 남자와 정을 통하지 않고 혼자 힘으로 낳은 아이인데 태어날 때 너무 못생겨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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