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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를 읽고나서 하리하라의생물학

등록일 : 2012-03-10
갱신일 : 201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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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를 읽고나서 하리하라의생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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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를 읽고 출판사: 궁리

이 책은 생물학 적으로 궁금한 것들을 통합적으로 설명해서 쓴 책이다. 나는 이 책의 단원과 관련 있는 그리스 신화이야기를 써 놔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책에 있는 이야기 중에 가장 재미있게 읽은 이야기만 뽑는다면 성장 호르몬과 노화, 생체 시계와 멜라토닌, 죽음 같은 잠 생체 냉동이 재미있었다. 성장 호르몬과 노화에서는 성장 판이 닫혀있지 않으면 성장 호르몬으로 키를 더 크게 할 수 있다고 해서 나는 그 이야기에 관심이 많게 돼서 재미있게 읽었고 생체 시계와 멜라토닌 이야기는 밤만 되면 잠이 오는 물질인 멜라토닌에 자세하게 설명을 해줘서 쉽게 이해 할 수 있었다. 그 멜라토닌은 우리 두뇌 깊숙이 위치한 송과선이란 부위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서, 망막에 도달하는 빛의 양에 의해 분비량이 조절되는데, 낮이 되어 눈으로 들어오는 빛의 양이 늘어나면 멜라토닌 분비가 줄어들고 밤이 되어 어두워지면 늘어난다. 이때 외부적으로 멜라토닌을 주입하면 인체는 밤이라고 생각을 하게 되고 잠이 오게 된다. 또한 멜라토닌은 사용량의 몇 백 배를 사용해도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한다. 우리 몸에는 생체시계가 있는데 예를 들면 예전에 샴풍 백화점이 무너졌을 때 17일 만에 구조된 박승현 양은 어둠 속에서 살아났다. 그 이유는 어둠 속에서 생체 시계가 느리게 가서 살 수 있었다고 한다. 요즘에 미국 ETA 사가 개발한 삼내비란 섬광 안경이 나왔는데 밤에 작전을 수행하는 군인들이 그 안경을 쓰면 강한 빛이 안경에서 나와 생체 시계를 잠을 자고 일어나는 시간으로 맞춰준다.
죽은 같은 잠 생체 냉동 이야기는 냉동 인간에 대한 이야기이다. 예전에 캐나다에서 13개월 된 아기가 영하 20도 날씨에 기저귀만 찬 채 나갔다가 10시간만에 발견된 일이 있었다. 찾아낸 아기는 눈더미 속에 파묻혀 꽁꽁 얼어붙어 있어서 죽은 것과 마찬가지인 상태였는데 병원에서 몸을 녹여주니까 살아나기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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