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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하리하라의 생물학카페 하리하라의 생물학카페

등록일 : 2011-03-28
갱신일 : 20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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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하라의 생물학카페 하리하라의 생물학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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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내가 가지고 있는 유일한 과학도서였고 또 이 책으로 국어 독후감숙제를 해 간 적도 있기 때문이다.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 에서는 많은 생물할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나는 여기서 `성`에 대한 챕터 중 동성연애와 피임에 관한 주제에 가장 관심을 두었는데 아무래도 내가 여자이다 보니 피임이란 주제에 더욱 관심이 가게 되었다. 또한 내가 나중에 결혼을 해서 아이를 갖게 될 지도 모르기 때문이기도 한 것 같다. 이 책에서는 고대에서도 피임이 있었다고 한다.고대에서는 자궁 속에 무언가를 집어넣든지 뾰족한 물건을 집어넣어 낙태를 유도하거나, 기형 또는 혼혈, 근친상간 등의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태어난 아이들을 죽이는 것이 일상적 이었다고 한다.현대에서는 잔인한 살해법 보다는 피임법이 개발되었는데 각종 살정제, 물리적 차단법, 착상 방지법, 영구 불임법, 호르몬 조절 요법 등이 있다.하지만 내가 흥미롭게 여긴 것은 이런 피임약들이 아닌 사후 응급 피임약인 `노레보`였다.`노레보`는 자궁 내막을 파괴하여 수정란이 자궁 내막에 착상하지 못하도록 하는 피임약으로 90% 이상의 성공률을 보인다고 하는데, 몇몇 사람들이 이 피임약에 대해 논란을 일으킨다고 하였다.노레보 라고 하니 예전에 뉴스에서 노레보에 대하여 언급한 적이 있어서 그 때는 그다지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현대기술은 위대하기도 하지만 어떤 면으로써는 정말 문제가 많은 듯 보인다.사람들은 `노레보`가 낙태약 이라고 받아들이거나 사후 피임약으로 결정되면 성적으로 문란한 생활을 하게 될 것이라는 걱정을 한다고 한다.나는 이 문제에 대해서는 글쓴이와 같은생각인데, 내 생각으로는 수정란이 자궁벽에 제대로 착상하지 않는 이상 태아라고 볼 수 없다고 생각한다.만약 `노레보`가 태아를 없애는 일을 한다면 낙태의 경우에 해당하지만, 글쓴이의 말대로 노레보는 오직 수정란이 자궁벽에 착상하지 못하게 하는 것 뿐, 태아를 없애는 일을 하지는 않는다고 한다.`노레보`가 안전한 피임약으로 인정…(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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