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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하리하라의 생물학카페를 읽고 나서 하리하라의 생물학카페독후감 하리하라의생물학카페

등록일 : 2011-12-25
갱신일 : 201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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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하라의 생물학카페를 읽고 나서 하리하라의 생물학카페독후감 하리하라의생물학카페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그러는 것처럼 생물학이라고 하면 되게 어렵고 딱딱한 느낌을 준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는 수학비타민에 이어 나의 관점을 바꾸어준 고마운 책이다. 이 책은 나를 재미보다는 신기함을 먼저 자극하
는 것 같다. 그리고 나는 읽었던 것 중에 가장 신기했던 내용을 소개하려고 한다.
‘모체와 태아의 생존경쟁’ 어떻게 엄마는 아기에게 공격을 하고 아기는 어떻게 맞받아칠까……. 엄마는 엄마도 모르게 어느새 아기의 유전자에 들어있는 절반의 이물질을 적으로 규정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그리고 엄마 몸속에 원래 만들어져 있었던 항체들이 아기가 수정되자마자 마구 공격해 유산이 되는 경우가 잦다고 한다. 그 엄마들은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 자신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아기를 수많게 공격해서 자신의 아기가 자신 때문에 죽었다고 생각하면 나 같아도 내가 정말 원망스러웠을 것이다. 하지만 아기 쪽에서도 당하지만은 않고 태반이라는 신기한 것을 만들어 모체에게서 에너지를 빼앗는다고 한다. 어차피 서로 싸우게 되어있는 거면 싸우지 않으면 좋은데……. 그냥 모체의 몸에 항체가 있는 것, 본능적으로 공격을 하는 엄마의 몸과 그에 대해 보복하는 아기를 미워할 수밖에 없다. 모체와 태아가 싸우는 것은 자연적인 현상이라고 봐야 하기 때문이다.
나는 쌍둥이를 여러 번 본 적이 있다. 그리고 많이 본 것은 4학년 때와 요즘이다.
요즘은 학원차를 기다리다 보면 쌍둥이 두 언니도 학원차를 기다리고 있는데 한명이 안경만 벗으면 진짜로 구분을 못 할 정도로 완전히 똑같이 생겼다. 그리고 4학년 때에는 우리 반에 여자 한 명이 있었는데 걔는 우리 옆 반에 있는 남자애랑 이란성 쌍둥이라는 것이었다. 그때는 정말 말로 안 들었으면 처음엔 진짜 몰랐을 것이다.
그리고 쌍둥이가 만들어지는 과정도 참 신기했다.
쌍둥이 중 샴쌍둥이는 신체의 일부가 붙어서 태어나는 비분리 쌍둥이다. 쌍둥이에는 일란성과 이란성이 있다. 일란성은 하나의 수정란이 양극으로 갈라지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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