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과학도서
인쇄   

과학도서 - 하리하라의 생물학카페를 읽고서 하리하라

등록일 : 2011-12-28
갱신일 : 2011-12-28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하리하라의 생물학카페를 읽고서 하리하라.hwp   [size : 26 Kbyte]
  95   1   500   1 Page
 
  100%
 
하리하라의 생물학카페를 읽고서 하리하라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나는 평소에 책을 잘 안 읽는다. 몬 내용인지 이해도 잘 안가고 따분하고 시간도 없고 해서 나중에 읽기로 미루다가 마침 방학이 되어 책을 읽기로 했다. 겸사겸사 방학숙제도 할겸.. 하지만 어떤 책이 좋을지 몰라 추천도서를 보았는데 낯익은 책이 하나 있었다. 히라하라의 생물학 카페. 평소에 읽고 싶었던 책이다. 선생님께서 읽어보라고 권해 주기도 한 책이기 때문이다. 생물에 대해 아는게 별로 없는지라 읽으면 과학 공부에 도움이 될 것 같기도해 이책을 읽게되었다.
지은이는 신경생물학을 전공하고 졸업뒤 현재 (주)태평양 의약건강연구소 연구원으로 일하는 중이다. 이 책은 다른 과학도서와는 차별되게 재미있는 신화이야기를 담아주었다. 왠 신화이야기인가 했는데 그 신화이야기에서 발견한 생물학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신화이야기도 보고, 생물학이야기도 보고, 님도보고 뽕도 따고..
책의 사이사이에 그 내용과 관련된 재밋는 그림도 있는데, 그 그림을 보면 내용의 이해가 더 쉬워진다.
난 이책에서 에이즈(AIDS)와 생체냉동부분을 가장 관심있게 읽었다. 에이즈 라는 병은 무서운병이다. 일단 에이즈에 걸렸다 하면 단순감기도 낫지않고, 페렴이라도 걸리는 날엔 바로 죽음을 준비해야 한다. 그런데 왜 아직까지 효과적인 에이즈 치료제가 나오지 않는 것일까? 초기의 에이즈 환자들은 대부분 마약중독자, 동성애자등 사회적, 경제적으로 하층계급의 사람들이다. 에이즈 치료제가 나온다고 해도 그 비싼 치료약을 살 만한 돈이 없을 뿐더러, 인간쓰레기를 늘린다는 인식이 사회에 퍼져있기 때문이다.
만약, 사람을 냉동시켯다 다시 해동시키면 어떻게 될까? 냉동인간!(corpsicle).....
사람들이 이 인공 동면 기술을 이용한 냉동인간에 주목하는 이유는, 현세에서 고칠 수 없는 불치의 병일지라도 미래에 기술이 진보하면 고칠 수 있으리라는 희망 때문이다. 1967년, 신장암 판정을 받고 스스로 냉동 인간이 되기로 자청했던 배드퍼드 박사를 필두로 현재 자신의 수명을 연장시켜줄 미래를 꿈…(생략)



∴Tip Menu

과학도서하리하라의생물학카페를읽고서하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