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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하이테크 달걀 하이테크 달걀

등록일 : 2013-07-01
갱신일 : 201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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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테크 달걀 하이테크 달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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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테크 달걀` 이란 책을 읽게 되었다. 내가 과학의 신기함에 놀라워 책을 읽다니 내 자신에겐 뜻깊은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이 책은 현원복 선생의 저작으로 우리가 21세기를 살아가는 동안에 필요한 과학적 이해의 필요성을 돕기 위해 쓴 책이다. 사람들이 각각 생각하는 과학은 저마다 다르다. 그러나 과학을 솜사탕처럼 부드럽고 달콤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고, 대부분 딱딱하고 어려운 학문이라고 느끼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과학의 딱딱함을 부드러움으로 넘길 수 있게 해 주는 책이기도 하다. 몇몇 내용을 정리,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21세기의 세계를 바꿀 전자 공학에서는 앞으로 10년 내에 사람의 생각을 훤히 들여다볼 수 있는 기계가 등장 할 것이라고 한다.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라는 속담이 있지만 이 장치를 사용하면 사람의 뇌 속을 손바닥 들여다보듯 볼 수 있게 된다고 한다. 이 기계는 아직까지는 너무 많은 비용이 들어 일반 의료용으로 사용할 수 없다고 한다. 상용화만 된다면 심장과 폐, 그리고 간장과 같은 내장의 기능은 물론, 세포 하나 하나의 움직임까지 알 수 있게 된다. 우리에게 가장 좋은 점은 지금까지 발견하기 어려웠던 병도 쉽게 찾아낼 수 있다는 사실이 될 것이다. 그래서 이제는 몸 속에 감출 수 있는 곳도 없게 되었다. 만약 이런 기계가 일반 의료용이 되어 모든 사람들의 병이 없어진다면 지금보다 우리 나라의 평균 수명이 늘어나게 될지도 모르겠다.
최근 염색 오염을 제거하는 세균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세균이 염색 오염을 제거도 하나? 세포의 효소가 남색 물감을 해가 없고 색깔도 없는 화학물로 분해하는 작업을 한다는 것이다. 우선 이 세균은 옷감을 적당히 바랜 것처럼 만드는 공장에서 부석 대용으로 쓰인다고 한다. 종래 의류 메이커들의 청바지는 세탁기에 속옷과 섞어 넣고 돌리면 다른 옷의 색깔을 바래게 하지만, 앞으로는 세균에게 이 일을 맡기면 물감의 배출량도 줄이고 다른 옷도 바래지 않게 하는 일석이조의 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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