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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한국이 낳은 위대한 과학자 이휘소 소설 이휘소를 읽고

등록일 : 2011-02-19
갱신일 : 201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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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낳은 위대한 과학자 이휘소 소설 이휘소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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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이휘소를 읽고...

뿌리/공석하 지음

이휘소 박사는 1935년 서울에서 출생, 경기고 2학년(52년)때 대입검정고시에 합격,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화공과에 수석입학해 재학중 54년에 미 공군의 도움으로 도미했다. 도미후 물리학으로 전환, 마이애미 대학 물리과를 졸업(56년), 피치버그대학에서 석사(58년), 펜실베니아 대학에서 박사 학위(60년)를 받았다. 학위 취득후에 펜실베니아대학의 조교수를 거쳐 약관 28세에 정교수가 되었고 1965년에 뉴욕의 주립대학으로 옮겼다가 다시 1974년부터 시카고대학 이론 물리학교수 겸 페르미 하이에너지 물리학연구소 이론부장을 맡았다. 1973년에는 재미 한국과학기술자협회 제 2대 부회장을 역임하기도 했으며 1974년 9월에 잠깐 한국을 다녀갔다. 그는 130여 편의 수준높은 논문을 발표했는데 대표적인 업적으로는 약력과 전자력의 통일장이론의 재규격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논리적으로 증명한 것을 들 수 있다. 1977년 6월 16일 일리노이주 남부에서 의문의 자동차사고로 사망했다. 그의 죽음에 대해 국내 과학자들은 한결같이 한국인 과학자중 유일하게 노벨상을 탈수있었던 과학자였다며 아쉬워했다. 1977년 8월 24일 국민훈장 동백상을 받았다.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는 내용이 너무 어려워 중간의 알맹이는 빼고 이휘소박사의 일대기만을 쭉 훑어봤었다. 전쟁중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에 입학해 미 공군 장학생으로 도미해 음식배달, 접시닦기 등을 하며 학비를 벌었다. 그러면서도 수석을 놓치지 않았고 세계 최고의 물리학자의 자리에 까지 올랐다. 노벨상은 시간문제였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미군이 철수하기 시작했고 박정희 대통령은 미사일과 핵폭탄을 개발하기로 마음먹고 이휘소에게 도움을 청했다. 평화를 사랑했던 그였지만 조국을 위해 생명의 위협을 무릅쓰고 미사일과 핵폭탄 제조 원리를 적은 문서를 다리속에 숨겨와 박정희 대통령에게 주었고 미사일 개발은 성공하게된다. 이에 위협을 느낀 미국이 핵개발을 중지시키기 위해 계속 압력을 가했고 이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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