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과학도서
인쇄   

과학도서 - 해리포터 사이언스를 읽고 과학독후감 해리포터 사이언스를 읽고

등록일 : 2011-12-31
갱신일 : 2011-12-3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해리포터 사이언스를 읽고 과학독후감 해리포터 사이언스를 읽고.hwp   [size : 16 Kbyte]
  58   0   500   2 Page
 
  _%
 
해리포터 사이언스를 읽고 과학독후감 해리포터 사이언스를 읽고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도서관에 책을 빌리러 갔을 때 해리포터를 재미있게 본 나로써 는 이 책을 바로 집을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기 전에 해리포터에 대한 더 자세한 것을 알 수 있다는 기대감에 빨리 책을 읽고 싶다는 마음 뿐 이였다. 차례를 딱 보았을 때 내가 읽었던 해리포터가 맞나, 의심스러웠다. 왜냐하면 해리포터 안에 이렇게 많은 과학이 들어있을 줄은 몰랐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책을 읽으면서 상당부분을 이해할 수 없었다. 다 가능할 것 같이 이야기하다가 결국 불가능이란 얘기가 허다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론적으로는 가능한데 현실 가능성이 없는 것도 많았다. 거기다가 이 책을 끝까지 읽을 수 있던 것은 머글 과 마법사를 비교하면서 썼기 때문에 정말 흥미를 가지면서 볼 수 있었다. 내가 이 책에서 가장 재미있게 읽은 것은 마법사의 교통수단과 머글 들의 교통수단을 비교하는 것이었다. 이 내용을 해리포터에 나오는 퀴디치 게임에 적용하여 설명해주어서 이해를 잘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 내용을 읽으면서 새로운 것을 알 수 있었다. 머글 들이 무엇을 타지 않고 난 적이 있었다는 것을 말이다. 물론 날개가 있어서 날거나 아무 도움 안 받고 난 것은 아니지만 등에 가스통을 매고 짧은 시간 이였지만 날 수 있었다는 게 신기했다. 그것이 만약 굉장한 압축력으로 조그만 통에도 많은 양의 가스가 들어가서 오래 또 힘차게 날수 있다면 머글 들도 마법사의 퀴디치 게임에 참여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도 해보았다. 그리고 이 책에서 마법의 빗자루는 반 중력 장치를 이용하여 만든 날틀일지 모른다는 의견이 나왔다. 그렇다면 우리도 이 장치를 이용해서 마법의 빗자루를 만들면 안 될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지만, 반 중력 장치는 현실 세계에서는 실현 가능성이 없다고 말하였다. 참 아쉬웠다. 이것만 실현 가능성이 있다면 비싼 교통비를 절감 할 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해리포터의 영화를 보면서 가장 신기하고 내가 갖고 싶었던 것은 바로 투명망토였다. 책을 읽다가 이 부분을 발견하고 굉장히 집…(생략)



∴Tip Menu

과학도서해리포터사이언스를읽고과학독후감해리포터사이언스를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