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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해바라기를 읽고나서 독후감 해바라기의관찰

등록일 : 2011-12-05
갱신일 : 201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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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를 읽고나서 독후감 해바라기의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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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의 관찰을 읽고 나서...

우리가족이 가꾸는 밭에는 예쁜 해바라기가 있었다. 나는 그 해바라기가 매일 보고 싶었지만 부모님께서는 모기가 많다고 언제나 날 밭에 데려가 주지 않으셨다. 그렇게 매일매일 시간이 지났다. 그런데 이제는 비가 너무 많이 와버려서 꽃잎도 다 떨어지고 시들어서 가봤자 소용이 없다고 부모님께서 말씀하셨다. 정말 보고 싶었었는데... 너무 아쉬웠다. 그래서 해바라기를 못 본 아쉬움도 있고 해서 ‘해바라기 관찰‘ 이라는 책을 읽어보기로 했다.
그 책에는 해바라기가 씨앗에서 예쁜 꽃을 피워 다시 씨앗을 남기기까지의 이야기가 사진과 함께 담겨있었다. 먼저 씨앗을 뿌리면 씨앗 끝 부분에서 뿌리가 나오고 뿌리가 점점 자라면서 싹이 밖으로 나오게 된다고 한다. 두 손을 벌린 것만 같은 떡잎이 돋아나고 점점 본잎이 자라기 시작한다. 본잎이 자라면 떡잎은 시들어 버리고 본잎만 점점 자라게 된다. 이 때 해바라기는 해가 움직이는 방향으로 따라 움직이게 된다. 해만 바라본다는 해바라기의 이름처럼... 그렇게 점점 시간이 지나 자라게 되면 꽃봉오리가 생기게 된다. 하루하루 날이 갈수록 꽃봉오리가 점점 커지면서 꽃턱잎이 점점 벗겨지고 속에서 노란 꽃잎이 보이기 시작한다. 이제 활짝 필 날만을 기다리면 되는 것이다. 그렇게 몇 일이 지나면 꽃이 피기 시작한다. 조금씩 노란 꽃잎을 드러내어 놓는다. 마침내 다 핀 해바라기는 노오란 꽃잎을 자랑하며 환하게 미소짓는다. 이렇게 활짝 핀 해바라기는 더 이상 해를 쫓지 않는다고 한다. 왜일까? 해에 대한 사랑을 포기한 것일까? 그런 해바라기가 안타깝다. 아무튼 활짝 핀 해바라기는 완전히 다 핀 것이 아니라고 한다. 아직 안쪽의 꽃들이 피지 않았다고 한다. 안쪽의 꽃들은 큰 꽃잎이 없고 모두 조그마하다. 하지만 돋보기로 보면 암술을 둘러싸듯이 작은 꽃잎들이 피어난 것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아마 우리가 아직 안쪽 꽃이 피지 않은 꽃을 보고 활짝 피었다고 하는 것은 안쪽 꽃까지 핀 꽃보다 아직 안쪽 꽃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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