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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화석의 비밀을 읽고 화석의 비밀

등록일 : 2010-07-21
갱신일 : 201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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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의 비밀을 읽고 화석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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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독후감>
“화석의 비밀“을 읽고 나서..



어렸을 때, 가족들과 함께 한 전시회에 다녀온 적이 있다.
그 곳에서 나뭇잎, 물고기 등이 화석으로 변한 것들을 보고 매우 신기해하고 궁금해했었다.
어떻게.. 몇 천년전의 화석이 이렇게 보존되어 있을까..?
대리석 속의 화석은 어떻게 생길까..? 화석의 모양은 항상 같을까..?
초등학교를 다니고 지금 중학교를 다니면서 화석에 대해 배우기는 했지만 아직도 나에게는 많은 의문의 남았다.
그래서 나는 화석에 대한 여러 궁금증을 풀기 위해 ‘화석의 비밀’이라는 책을 읽기 시작했다.
화석이란 생물의 시체나 집터 같은 것들이 지층속에 남아 있는 것을 말하는데 오랫동안 지층 속에 묻혀 있어 돌처럼 굳어 있지만 반드시 돌과 같은 모양은 아니라 원래의 모습 그대로 남아 있는 화석 등 여러 모양을 하고 있다고 했다.
소련의 탐험대가 시베리아의 얼음속에서 발견한 대형 매머드의 화석은 발견 당시 살아 있을 때와 같은 모양이었다고 하고, 그밖에도 다른 모양을 하고 있는 화석이 많다고 하던데...내가 지금까지 본 화석들은 삼엽층, 암모나이트 등 돌과 같은 모양을 가진 화석들이 대부분 이었다.
소련의 탐사대가 이것을 발견했을 때 얼마나 놀라웠을까? 나도 한번 그 메머드의 화석을 보고싶었다.
1억 5천만년 전에 죽은 물고기의 화석은 호수속에 물고기의 시체가 쌓여 죽은 시체 위에 모래와 진흙이 쌓이고 모래의 진흙이 계속 쌓여 긴 세월동안 바위가 되어 땅속에서 지각변동을 받고 지표로 나온 지층이 물이나 바람에 깎여 묻혀 있던 화석이 발견이 되는데 화석이 한번 만들어지려면 생각보다 꽤 오랜 시간이 걸쳐야 만들어지는 것 같았다.
그럼 지금 우리 주위에 있는 나비, 장미 같은 생물들도 몇 만년이 지나고, 몇 억년이 지나면.. 삼엽층 같은 신기한 화석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니 재미있다.
그때쯤이면..이러한 화석들을 가지고 지금의 생물들에 대해 연구하고..파악하고.. 그럴까?? 요새는…(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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