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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화학이화끈화끈을 읽고서 화학이화끈화끈

등록일 : 2010-09-27
갱신일 : 201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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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이화끈화끈을 읽고서 화학이화끈화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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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화학이 화끈화끈 (174쪽)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시리즈) 출판사 : 김영사 지은이 : 닉 아놀드 (옮긴이 : 이충호 )
이 모든 독후감들을 통합한 실제 수행평가 만점 받은 독후감!!!!!
내가 서점에 아빠와 함께 가서 참고서를 사게 되었는데 이 책이 눈에 띄었다. 그리고 그 책의 내용을 살짝 살펴 보았는 데 어렵게 느껴진 과학이 쉽고 재미있게 풀이 되었고, 화학 실험하는 과정이 그림과 함께 있어 쉽게 볼 수 있었다. 이 책의 지은이는 ‘닉아놀드’라고 하는 한 과학자이면서 대학에서 어른들을 가르치는 선생이기도 하다. 그는 여러 가지 실험을 하며 삶에 희열을 느낀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화학에 관련된 많은 내용이 수록되어 있는 데 일부분은 일상생활에서 많이 볼 수 있었던 경우이다.
1장에는 ‘연금술사’라고 불려졌던 과학자들의 실험과 사상이 나온다. 그들은 그 당시 가치가 높은 금을 여러 화학 방법으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금은 하나의 원소이므로 만들기가 불가능하였고 그들이 주장한 금의 재료인 명반, 황철, 말똥 등은 터무니 없는 재료였다.
그리고 영국 왕이었던 찰스 2세 역시 연금술을 배웠는 데 그는 수은 실험 과정에서 수은에 중독되었다. 나는 이 장을 읽어 보고 옛날 과학자의 희생과 노력에 지금의 과학이 발전된 것으로 글들에게 매우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
2장에는 부엌에서의 화학인데 19세기에는 괴상한 물질을 식품에 첨가 하였다고 한다. 예를 들면 뼈를 갈아 밀가루에 혼합하거나 나무로 가짜 딸기씨를 만들어 딸기잼에 첨가한 것이다. 만약 그 음식을 먹는 사람이 그 사실을 알게 되면 곡 소문이 돌아 모두 그 음식을 이용하지 않을텐데 왜 그렇게까지 돈을 벌려고 하는지 그 음식을 파는 사람을 이해할 수 없다.
가끔씩 이 책에서는 ‘선생님을 골려 주는 질문’이라는 부분이 있는데 정말 이 책을 아직 읽지 않으신 분이나 왠만한 과학 선생님이 아니면 이 문제를 풀지 못할 정도로 황당한 질문이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게…(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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