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과학도서
인쇄   

과학도서 - 흥미로운 식물의 세계라는 책을 읽고 식물

등록일 : 2012-06-25
갱신일 : 2012-06-25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흥미로운 식물의 세계라는 책을 읽고 식물.hwp   [size : 28 Kbyte]
  161   0   500   2 Page
 
  _%
 
흥미로운 식물의 세계라는 책을 읽고 식물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흥미로운 식물의 세계라는 책을 읽고

오랜만에 식물 책을 읽어서 그런지 지금 내 머릿속에는 온통 식물 생각 밖에 들지 않는다. 이 책에 있는 내용들이 모두 흥미가 있어 재미있게 읽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식물에 대한 정보도 여러 가지를 얻게 되었다.
식물은 6억년 전 처음으로 생겨나게 되었다고 한다. 이 시대에 녹색조류, 무척추 동물들도 생겼다. 그리고 4억년 전에는 땅 위로 올라가 살 게 되었다. 그러나 화산활동이 심해져서 많은 식물이 땅속에 묻히게 되었다. 그리고 그것이 지금의 석탄이 되었다. 사실 나는 식물 책을 많이 읽은 적이 없어서 이 지구의 식물은 인류가 처음 태어나 도구를 쓸 때부터 먹이 감으로 식물을 기른 줄 알았었다. 하지만 이런 엉뚱한 생각도 물거품이 되어 벼렸다.
그런데 요즘 식물들은 유전자 연구 덕분에 많이 변화되었다. 예를 들어 씨 없는 수박이라든지, 윗부분은 토마토, 아랫부분은 감자인 포메이토 라든지. 정말 과학이 많이 발달하여 이런 결과를 맸었나 보다. 미래에는 사람과 말하는 식물들도 생겨날 수도 있을 만큼 과학이 많이 발전했으면 좋겠다. 그런데 신기한 일은 식물에게도 감정이 있다는 것이다. 평소에 많이 들어본 소리지만, 그냥 흘려버렸다. 그래도 책에서는 확실히 감을 잡았다. 식물은 살아있는 세포로 감정을 느낀다고 한다. 그리고 그에 대한 실험을 해보니 오이 잎이 음악을 들으면서 자란 것은 잎이 넓고 싱싱했지만, 음악을 듣지 않은 오이 잎은 시들고 쭈글쭈글했다. 그런데 식물은 귀가 없는데 어떻게 세포로 음악을 들었는지 궁금하다. 그래도 식물에게도 그런 능력이 있으니 신기하기도 했다.
식물은 잎, 줄기, 뿌리로 나눌 수 있다. 우선 잎에는 엽록체라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태양의 빛에너지를 통해 이산화탄소, 물로부터 산소와 탄수화물을 만든다고 한다. 그래서 엽록체는 잎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리고 엽록체는 해면조직보다는 울타리 조직에 많이 들어있다고 한다. 잎에서는 양분을 만드는 광합성 작용, 숨을 쉬는 호흡작용, 수증…(생략)



∴Tip Menu

과학도서흥미로운식물의세계라는책을읽고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