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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인터뷰 - 질문과답형식 김유신 가상인터뷰 김유신가상인터뷰

등록일 : 2010-07-21
갱신일 : 2011-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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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답형식 김유신 가상인터뷰 김유신가상인터뷰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가상인터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김유신에 대해서 인터뷰를 하겠습니다.
(기자:안녕하세요, 김유신장군님 저는 모 방송국에서 일하는 기자라고 합니다.)
(김유신:네. 안녕하세요 .. 김유신입니다..)
(기자:장군님 ! 장군님이 삼국통일 하는데 큰 힘을 써주셨는데 그때 국내정세는 어땠나요?)
(김유신:국내로는 무열왕(김춘추)이 백성을 편안하게 하니 나라는 태평성대였었고 군대도 많이 정비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반도적으로는 백제가 의자왕때는 우리나라의 40여개 성을 들고 갔으나 의자왕의 방탕한 생활때문에 백제는 호화로운 상태에 접어져 있었죠. 우리는 이때다 싶어서 당나라 당태종에게 같이 나당 연합군을 만들어서 백제와 고구려를 치면 어떻겠냐고 물었었죠.. 당태종은 쾌히 승낙하며 눈엣가시인 고구려를 멸망시키게 됐다며 좋아했죠. 우리는 군대를 정비하고 5만 군대로 백제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당나라군대는 소정방이 이끄는 13만군대로 백제의 백강을 치러 갔죠..)
(기자:장군님.. 어느쯤에서 계백 장군을 만나셨죠?)
(김유신:제가 탄현을 넘어오면서 황산벌에서 계백 장군이 있었죠.)
(기자:장군님 그때 계백 장군과 5천 결사대는 어땠죠?)
(김유신:제가 보기엔 잘 모르겠으나 아주 용감해 보였습니다.. 일당백처럼요.)
(기자:총 5번 싸움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요?)
(김유신: 김품일 장군의 화랑 관창을 백제의 전쟁터로 홀로 보내는것이 가장 마음아프고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5번 싸움을 하면서 병사들의 죽는 모습을 보니 정말 안쓰러웠습니다. 그점이 가장 힘든점이라고 볼수있습니다.)
(기자:계백 장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김유신:아주 용감했습니다.. 내 생전 그런 장군은 처음봅니다.. 칼을 빼들며 화살을 쏘고 병사들을 죽이는데 적이지만 정말 훌륭했다고 봅니다.. 백제의 지략가인 성충이 있었다면 우리 신라군대는 전멸 했을겁니다.)
(기자:장군님 삼국통일을 하셨을때 기분은요?)
(김유신:아주 좋았습니다.. 저도 어릴때부터…(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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