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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인터뷰 - `비밀의 화원` 가상인터뷰 가상인터뷰 비밀의 화원 가상인터뷰

등록일 : 2010-12-01
갱신일 : 201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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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화원` 가상인터뷰 가상인터뷰 비밀의 화원 가상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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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화원 가상인터뷰>
기자:네, 그럼 오늘은 여러분께서 정말 기다리시고 궁금해하시던 비밀의 화원의 주인공들을 만나보도록 할까요? 지금 제 앞에는 동네 아이들에게 심술퉁이라는 별명을 얻었던 메리 양과, 몸이 아파 늘 혼자 지내야만 했던 콜린군이 함께 나와 계십니다. 안녕하세요?
콜린,메리:네 안녕하세요.
기자:네 반갑습니다. 우선 메리양에게 몇 가지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는데요. 메리 양은 처음에 황무지를 도착하기 전까지 아이들에게 심술퉁이라는 별명을 들으셨죠? 그때의 심정과 기분은 어떠셨나요?
메리:괴씸하기 짝이 없었죠. 머리에 피도 안 마른 것들이 심술퉁이라니, 기가 막힐 노릇이었죠.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의 화났던 감정도 전부 제가 철이 없던 데에서 비롯된 생각들이라고 생각해요. 그 전까진 부모님을 잃은 충격 때문인지 정말 못돼게 굴었거든요. 그러니 그런 별명이 붙는 게 당연할 수밖에요.
기자:하하, 메리양도 어느정도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고 계시네요. 그럼 몇 가지 질문을 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맨 처음 비밀의 방을 발견하셨을 때, 그 때의 기분 아직도 기억나실 겁니다.
메리:오, 물론이죠. 정말 그때의 기분은..말로 표현 못할정도로..뭐랄까....그냥 완벽했어요! 어느 곳 하나 저의 마음에 들지 않는 곳이 없었죠. 마치 세상과는 별개의 곳에 있는, 마치 저 혼자 다른 행성에 온 느낌이 들어서 그 신비감에 정말 말을 잃고 한참동안 비밀의 정원만을 바라봤죠. 그 어떠한 소리도 저에겐 들리지 않았어요. 정말 최고에요. 기자님도 꼭 놀러오세요.
기자:감사합니다.다음에 시간날 때 언제 한번 꼭 들려서 메리양과 함께 정원가꾸기를 하고싶네요. 그럼 콜린을 처음 만났을 때 또한 기억나시겠죠? 우리 독자들이 콜린을 처음 만났을 때의 메리의 감정을 매우 궁금해 한답니다. 어떠셨나요? 놀라셨나요?
메리:당연한 거 아니겠어요. 정말 온몸에 소름이 돋았고 그렇게 공포를 느껴본 적이 없었죠. 저는 혼자 어두운 방에 남아있을 때도 한번도 무서움을 느끼거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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