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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인터뷰 - `동백꽃`의 주인공과의 가상 인터뷰하기 동백꽃의 주인공과 가상 인터뷰

등록일 : 2010-11-23
갱신일 : 201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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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백꽃`의 주인공과의 가상 인터뷰하기 동백꽃의 주인공과 가상 인터뷰.hwp   [size : 26 K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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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의 주인공과의 가상 인터뷰하기 동백꽃의 주인공과 가상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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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동백꽃’속 주인공과 가상의 인터뷰하기

★ 인터뷰 - 소설 속 주인공 ‘나’
○○기자 : 안녕하세요. ‘나’씨... 오늘은 제가 ‘나’씨와 인터뷰 좀 하려고 하는데요..
괜찮겠죠?
나 : 물론이죠. 뭐든지 물어보세요..
○○기자 : 네.. 그럼 먼저 이 ‘동백꽃’이라는 소설에 나오는 배경은 어떤 곳인가요?
나 : 네, 배경이 되는 곳은 아주 조그만 마을이에요. 울창한 산과 숲이 어우러져 있고,
향기로운 풀 냄새가 풍기는 그런 깨끗한 마을이죠.
○○기자: 아, 네.. 음, 그럼 다음으로 점순이씨가 자기네 수탉과 ‘나’씨의 수탉을 싸움붙 여 괴롭혔는데.. 그때 심정이 어땠습니까?
나 : 휴.. 그땐 정말 화가 났어요. 어떻게 생겨먹은 계집배가 그렇게 독한지, 우리집의
재산이나 마찬가지인 우리 수탉을 그렇게 맨날 괴롭혔다니까요.. 나중엔 결국 죽기
까지 했다니까요.
○○기자 : 그래도 점순씨가 뭔가 있어서 그랬겠죠. 아, 그런데 점순씨께서 주신 감자는 왜
안받으셨나요?
○○기자 : 점순이 고 계집애가 저를 깔보는 듯이 말을 하니까.. 받기 싫었어요. 그리고 왠 지 받자니.. 부끄럽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기자 : 아, 그러시군요. 그럼 부끄럽게 생각됬다는건.. 점순씨에게 느끼는 감정이 좀
특별했다는 것 같은데요. 어땠나요? 점순씨에 대한 감정...
나 : 음.. 솔직히 점순이가 싫은건 아니었어요. 하지만 점순이가 자꾸 우리 수탉을 괴롭
히고, 저를 무시하고 깔봐서 그냥 그것 때문에 감자도 안받고 무시했던 거죠.
○○기자 : 그때 솔직했으면 ‘나’씨의 수탉이 않죽었을텐데... 아, 아무튼 그럼 점순씨가 ‘나’씨네 수탉을 죽이고 나서 다시는 않그럴꺼냐고 물어봤을 때.. 그때 어떠셨 나요?
나 : 음.. 저희집 닭이 죽은 것은 정말 슬프고 화가났…(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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