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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인터뷰 - 기억속의 들꽃의 명선이 인터뷰 기억속의 들꽃

등록일 : 2014-01-05
갱신일 : 201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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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속의 들꽃의 명선이 인터뷰 기억속의 들꽃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 ---기자입니다. 지금부터 명선양과 가상 인터뷰를 해보겠습니다.


---기자 : 명선양, 전쟁으로 인해 피난가고 있을때 공습을 받아 부모님을 잃으셨는데요.
그때 심정이 어떠 하셨습니까?

명 선 이 : 그야 당년히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슬펐죠. 그 당시의 일은 다신 생각하고
싶지않아요 .

---기자 : 당시의 상황을 말씀해주시겠습니까?

명 선 이 : 부모님과 피난을 가는도중에 비행기의 폭음과 함께 폭탄소리가 들렸어요.
저희 가족과 함께 피난 가는 가족 모두 두려웠었어요.
저는 엄마와 함께 손을잡고 서둘러 가는데 순간 폭탄소리와 함께
저와 엄마는 날라가버렸어요. 하지만 엄마가 감싸서 막아주는 덕분에
저는 많이 다치진 않앗지만 엄마가 돌아가셨어요.
그때의 그 일 당시는 다시는 생각하고 싶지 않아요.

---기자 : 아.. 그런 슬픈 심정이셨군요.

---기자 : 그럼. 피난길 후에 명선양에게는 금반지가 있엇는데,, 그 금반지는 어떻게
가지게 된 거였죠?

명 선 이 : 그 금반지는 엄마의 것이였어요. 엄마는 피난길에 제게 금반지를 주셨어요.
그러고는 돌아가셨죠. 이 금반지가 엄마가 남긴 마지막 유물이예요.
하지만 전 그런 금반지를 제 생존수단에 사용하였어요.

---기자 : 아. 그렇군요, 그 후에 명선양은 비행기 폭음으로 다리에서 떨어지셨어요.
그때의 심정은 어떠하였습니까?

---기자 : 그렇다면. 금반지는 왜 그 위험한 다리 위에 올려 놓으셨습니까?

명 선 이 : 그거야 당년히 금반지는 제 생명의 수단인데. 눈에 띄는곳에 둘 수가 없죠.
그 소년의 가족이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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