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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인터뷰 - 대중문화의 겉과 속 인터뷰 대중문화의 겉과 속

등록일 : 2013-09-17
갱신일 : 2013-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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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의 겉과 속 인터뷰 대중문화의 겉과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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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의 겉과속

유한: 안녕하세요? 가상 인터뷰 시간입니다. 오늘은 ‘대중문화의 겉과 속’의 작가이신 강준만 씨를 만나보았는데요, 강준만씨는, 이 ‘대중문화의 겉과 속’ 말고도 많은 책들을 쓰셨는데요, 그럼 질문 시작하겠습니다.
강준만씨는 우선 이 책을 통해 무엇을 전달하려 하십니까?

강준만: 네, 저는 전에 썼던 것처럼 크게 변하지 않습니다. 저의 주장은 ‘성역과 금기의 파괴`입니다. 아직도 기성세대는 대중문화를 우습게 보기 때문에 주제는 변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약간 더 붙이자면 기성세대의 대부분인 청소년들을 위해서 어려운 용어나 분석은 쓰지 않고 쉬운 설명으로 하였습니다.

유한: 지금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은 ‘이책을 정말로 읽어야 할 사람들은 대중문화를 무조건 무시하거나 저질로 치부해버리는 기성세대들이다’ 라고 하는데요 강준만씨가 생각하는 대상은 누구이죠?

강준만: 아까도 설명을 했듯이 ‘기성세대’들의 대부분은 청소년들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독자님들이 말씀하셨던은 틀리지가 않다고 볼수 있죠, 물론 제가 말한것도 말입니다.^^

유한: 아 갑자기 존경심이 느껴지는군요(--),그리고 다음 질문은 강준만씨는 글 중간에 ‘대중문화 담론에 대해 비판하는 주된 요점’을 ‘거식증’ 이라고 표현하셨는데요, 이유는?

강준만: 그것은요, ‘문화현상을 분석하는 데 있어서 지나치게 이론중심적이고, 외국의 이론틀을 빌려다 쓰는 경향이 강하다는 것’을 쉽게 표현하기 위해 가지고 온 표현입니다. 멋지지 않나요?(--)

유한: 애석하게도 그런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장난이고요, 강준만씨는 대중문화의 주 소비층이면서 생산층이기도 한 청소년이라는 두 항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인다 라는 평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청소년들을 위해 글을 쓰게 된 동기와 앞으로 청소년들을 위해 하실 일은?

강준만: 저는 사실 청소년에게 관심을 가진 것은 MB씨 의 ‘하자하자’ 프로를 본 다음인 것 같습니다.
청소년들을 위해 힘쓰는 것에 감동먹은 저는 내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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