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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인터뷰 - 모리교수와의 인터뷰 모리교수님과의 인터뷰

등록일 : 2011-11-19
갱신일 : 201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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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교수와의 인터뷰 모리교수님과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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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교수님과의 인터뷰

기자: 안녕하세요!모리슈워츠 교수님! 저는 한국에서 온 지혜라고 합니다.
모리: 네.반가워요^-^
기자: 궁금한게 너무 많아서 이렇게 멀리까지 찾아왔는데요.인터뷰좀 해도 괜찮으시겠는지 요?
모리: 물론이지요!
기자: 감사합니다. 이곳 생활은 어떠신가요? 가족들은 안보고싶으세요?
모리: 아주 편해요. 가족들은 매일 지켜보고 있는걸요..
기자: 다행이네요.저는 교수님 제자인 미치앨봄씨가 쓰신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이란 책을 읽어보았는데요.너무너무 감동적이었어요. 인생의 지표로 삼고 살아가면 좋을 것 같 아서 용돈을털어 책도 샀답니다.그런데 그런 교훈들은 어떻게 얻으시는 거예요? 모두 경험에 의한 것인가요?
모리: 미치가 너무 글을 잘 써주었기 때문이겠죠. 그런 교훈들은 경험에 의한것도 있을 수 있지만 죽음이 가까워 지다보니 그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된 것 같아요. 도움이 된다니 정말 기쁘네요.
기자: 뭘요!특히 교수님 말씀 중에 ‘인생에서 너무늦은일 따윈 없다’라는말을 참 좋아해요! 수학과목을 잘 못해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는 굳은 결심을 하 게 됬거든요.저는 교수님같은 분이 빨리 돌아가신 것이 너무너무 안타까워요. 책을읽 으면서 저도 교수님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단 생각이 참 많이 들던걸요.
교수님처럼 자상하고 편안하고 관대하고..
모리: 저도 그런점에선 자부심을 느낀답니다. 선생이란것도 해볼마한 직업이지요.
기자: 참! 그리고 이책을 일고나서 느끼는 것은 별 의미없는 화요일이 이제는 제게 특별하 게 다가온다는거예요.미치아저씨도 화요일마다 교수님을 생각하시겠죠?
모리: 그래준다면 고맙겠지요.
기자: 저도 인간이니가 앞으로 살아가면서 또 많은 문제들이 생길거예요. 그렇죠?
모리: 그렇겠죠. 누구나 다 그런거니까..
잘 견뎌내길 바래요. 포기하지말고…(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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