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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인터뷰 - 소녀의 마음을 읽고서 가상 인터뷰 독서독후감 소녀의 마음을 읽고서 가상인터뷰

등록일 : 2011-09-20
갱신일 : 20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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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마음을 읽고서 가상 인터뷰 독서독후감 소녀의 마음을 읽고서 가상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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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리가 말하는 그들, 그들이 말하는 가스리>
-‘소녀의 마음’을 읽고서 가상 인터뷰-

항상 자기가 곁에 없으면 안 되는 엄마를 생각하고, 항상 은근히 자신의 예술에만 빠져드는 아빠를 생각하면서, 정작 자신은 되돌아보지 않는 중학생 가스리를 오늘은 주변 사람들의 눈을 통해 보기 위해 펜을 들었다. 취재의 응하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펜을 들고 나가 주변사람들에게 ‘가스리’라는 이름만 올려도 벌써부터 그들의 입 꼬리가 올라가 있다. 할 말 많다는 듯이 기자보다 더 열성적으로 취재에 응하는 경우도 있다. 이제 ‘그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적다가 여기저기로 새어 나가지 않을까?’ 가 걱정이라면 걱정이다.

가스리의 아빠曰 ‘착한 딸이에요. 착한 딸.’
그 아이는 볼 때마다 내 딸인가 싶어요. 마누라인가 싶으면 아들같고, 아들인가 싶으면 친구 같은 가스리가 제 엄마 집에 살면서도 아빠 외로울까봐, 아빠 집에 자주 드나 드는게 벌써 어른이 되었구나, 싶기도 하고... 그 아이가 빨리 어른이 되어 버린게 우리 탓인가 하면 슬프기도 하고.. 착한 딸이에요. 착한 딸.

가스리의 엄마曰 ‘친구 같은 딸…’
이혼을 했을 때, 다들 그렇듯이 부모를 선택할 수 없는 자식한테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그리고 다들 그렇듯이 내 딸도, 불러도 대답하지 않을까, 눈 마주치면 고개 돌려버리지 않을까, 학교 갔다가 집에 돌아오면 바로 방에 들어가 버리지 않을까, 걱정을 했어요. 그런데 이혼한 어느 네 집 딸 아들보다 빨리 어른이 되어 걱정을 덜어 주는 딸, ‘잘 키운 딸 하나 열 아들 부럽지 않다’는 그 딸이 가스리인 것 같아요.

가스리의 남자 친구, 우에노曰 ‘매우 별나다.’
저와 다르게 우등생인 것은 다들 알거고, 항상 사람을 대할 때 진심으로 대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의 주변으로 사람들이 모이죠. 저도 가스리의 주변으로 모인 사람들 중의 하나인데 제가 본 가스리는 참 별나요. 냉정하지만 저보다는 덜해서 제 한마디에 울기도 하지만 웃는 게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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