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기타
인쇄   

가상인터뷰 - 스티븐 스틸버그를 읽고 스티븐 스틸버그

등록일 : 2010-07-21
갱신일 : 2010-07-2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스티븐 스틸버그를 읽고 스티븐 스틸버그.hwp   [size : 26 Kbyte]
  25   0   500   1 Page
 
  _%
 
스티븐 스틸버그를 읽고 스티븐 스틸버그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스티븐 스틸버그??를 읽고
이 시대 최고의 최고의 영화감독인 스티븐 스틸버그. 그는 ‘쥬라기 공원’으로 모든 사람들을 경악케 하며 영화감독계의 최고로 떠올랐다. 오늘 ××잡지사는 스티븐 스틸버그를 만나 그의 인생이야기를 들어보기로 한다.
기자 : 안녕하세요. 스티븐 스틸버그씨.
스티븐 스틸버그(이하 스티븐)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렇게 저를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려고 오셨다니 영광입니다.
기자: 아니예요. 인터뷰에 응해주신 스티븐씨께 더 감사드리죠. 그럼 질문하나 드리겠습니다. 지금 최고의 영화감독이신데, 이렇게 스티븐씨를 최고로 만들어준 배경이 있었나요?
스티븐 : 지금의 저는 젊은시절의 제가 제일 큰 역할을 해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의 젊은 시절은 철이 없을뿐더러 예의도 없었던 것 같아요. 세상 보는 눈이 너무 좁았었죠.
기자 : 스티븐씨의 젊은 시절은 어떠했는지 질문드려도 될까요?
스티븐 : 저의 젊은 시절 저는 다짜고짜 할리우드에 있는 유명한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아무도 허락하지 않았고, 아무도 취직시켜주지 않았지만 아무도 쓰지 않는 창고에 저만의 사무실을 만들었죠. 23C호실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만.(그리고 그는 젊은 시절을 생생하게 회상한다는 듯 껄껄대며 웃었다.)
기자 : 그 당시 할리우드도 굉장히 유명한 영화회사들이 많이 있었을 텐데. 정말 대담하셨군요. 경비원들이 끌어낸다거나 하는 에피소드는 없었나요?
스티븐 : 처음엔 저도 그럴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언젠가는 끌려나가 전과범이 된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죠. 하지만 저는 영화계에서 일하고 싶다는 소망이 더 컸고 그 소망을 이룰 수 있다면 전과범이 된다거나 얼굴 한번 본 적 없는 험상궂은 경비원들에게 끌려나와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의 꿈이 그 모든 두려움을 극복해준거죠.
기자 : 네. 정말 대단하군요. 하지만 오래 계시지는 못 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스티븐 : 물론 그렇게 무작정 들어가서 저에게 결정…(생략)



∴Tip Menu

가상인터뷰스티븐스틸버그를읽고스티븐스틸버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