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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인터뷰 - 시집가는날 연극 대본 시집가는날인터뷰

등록일 : 2010-04-01
갱신일 : 201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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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가는날 연극 대본 시집가는날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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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시작하는 효과음 ]
앵커( ) : 안녕하십니까? 그분과 함께 하는 뉴스 입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맹진사 댁 딸 갑분 양이 김판서의 자제 미언 군과 결혼을 한다는 소식입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기자, 기자를 통해 ‘갑분’양 부모님의 심정을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자~?

기자 : 네, 맹 진사 댁에 나와 있는 기자입니다.
먼저, 갑분 양의 아버님과 인터뷰를 해보겠습니다.
기자 : 안녕하세요? Only 방송국에서 나온 기자입니다. 이번에 따님께서 결혼을
하신다고 들었습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하나뿐인 딸의 결혼식을 앞둔
소감이 어떠십니까?
맹 진사 : 그런 권력있는 분의 자제와 제 딸을 혼인시키게 되어 정말 좋습니다. 나는 새도
떨어뜨리는 김판서의 자제이면 아마도 정말 능력 있는 사람일 것입니다.
기자 : 사위가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고 결혼을 시키실 셈이십니까?
맹 진사 : 뉘댁 자제인뎁쇼? 만나 보나마나죠. 어련하겠습니까? 원, 기자양반도!
기자 : 예? 아 네. 하하. 바쁜 와중에도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갑분 양의 아버님과의 인터뷰였습니다.
이제 어머님과의 인터뷰를 들어보시겠습니다.
기자 : 안녕하세요? 따님의 결혼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 씨 : 아이고, 이렇게 축하해주시니 감사하네요.
기자 : 하나뿐인 딸의 결혼식을 앞두고 소감이 어떠십니까?
한 씨 : 그런 권력 있는 집안과 사돈이 되는 것이 꿈만 같습니다. 정말 좋습니다.
사위될 미언 군도 아마 훌륭한 사내일 것입니다.
기자 : (당황하며)역시 부부는 일심동체라고 아버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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