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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인터뷰 - 유관순 가상 인터뷰 가상인터뷰 유관순 인터뷰

등록일 : 2012-11-24
갱신일 : 201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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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 가상 인터뷰 가상인터뷰 유관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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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 인터뷰

Q: 안녕하세요. 오늘은 유관순님을 모시고 인터뷰를 해보겠습니다.
A: 네~안녕하세요. 저는 유관순입니다.
Q: 몇 가지 간단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남다른 재능 같은 것이 있었나요?
A: 특별한 재능 같은 건 없었어요. 다만 여자 애인데 사내아이처럼 많이 놀았습니다. 나무에 올라가서 내려오다 무릎을 다친 적도 있고요. 어머니께서는 늘 제가 사내아이였으면 하셨습니다. 그러나 아버지께서는 제가 장차 큰 인물이 될 아이라며 오히려 힘을 주셨지요.
Q: 어머님, 아버님 소개를 간략하게 해 주신 다면요?
A: 우리 집은 그렇게 부유한 집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마음만은 풍족했어요, 우리 아버지는 양반 집안의 자손으로 마을 사람들의 존경을 받기도 했습니다. 깨끗한 선비셨습니다. 아버님 또한 양반 집 딸로써 마음씨 곱고 인정이 많아 늘 어려운 사람을 보면 같이 겪고 늘 힘닿는데 까지 도와 주셨습니다. 부모님들의 좋은 점을 잘 받은 것 같아요.
Q: 서울로 유학을 떠나셨을 때 어떤 느낌이었나요?
A: 그때 집안 사정이 좋지 않았지만 아버지는 제게 서울로 공부 하러 갈 것을 권유했어요. 그러나 사정이 여의치 않았습니다. 그런데 사 부인이 서울에 있는 이화학당 선생에게 부탁을 드려 본다며 걱정 하지 말라고 하자 전 서울 이화학당으로 유학을 떠났습니다.
Q: 3월1일이 되던 날 어떤 기분이 들었나요?
A: 그해에 고종 황제께서 돌아가셨습니다. 나라를 잃은 슬픔과 황제의 죽음으로 인해 사람들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제껏 참고 있었건 우리들의 분노가 터진 것이지요, 3월1일 12시에 모두 모여 독립만세를 부르기도 비밀리에 약속을 했습니다. 저도 친한 친구 6명과 함께 결사대를 조직해서 맞서 싸우기로 했지요. 이미 가슴은 벅차 있었어요. 너무 떨리고 무섭기도 했지만 우리나라를 지킨다는 생각에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Q: 옥중에 갇혔을 때는 어땠나요??
A: 억울하거나 그러진 않았습니다. 우리나라를 위해 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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