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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인터뷰 - 장영실의 인터뷰 장영실인터뷰 장영실 인터뷰

등록일 : 2010-07-21
갱신일 : 201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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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의 인터뷰 장영실인터뷰 장영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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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을 행복으로 바꾼 인물♬

Q. 안녕하세요. 장영실선생님 소개 부탁드릴게요.
A. 나는 장영실이라 하오. 1423년 왕의 특명으로 종의 신분에서 벗어나 자격루를 완성 하고 해시계 등을 만들었소. 내 비록 기생의 아들로 태어났으나 내 삶을 비관 하지 않고 항상 노력하며 살아왔소.
장영실, 궁금해요~





Q. 어려운 어린 시절을 보내셨는데 잘 견딜 수 있었던 힘의 원천은 무엇입니까?
A. 글쎄..아마 어머니가 계셨기 때문이 아니었을까싶소. 어머니께선 비록 아버지는 없지 만 함부로 행동하지 말고 착하고 올바르게 살아가야 한다고 늘 가르치셨소. 난 그 가 르침을 받아 훌륭하게 자랄 수 있었소.
Q. 관청의 기생이라 아들도 종이 될 수밖에 없어 집을 떠날 때 기분은 어떠했나요?
A. 어찌 안 슬프다 말할 수 있겠소. 어렵게 친하게 지낸 친구들과도 작별하고 어머니와 도 헤어지게 되니 이루 말할 수 없이 슬펐소. 허나 내 어머니를 원망한 적은 한 번 도 없소. 헤어지던 날 어머니는 거기 가서도 성실해라 말하셨소.
Q. 관청의 종으로 살 때 힘들지는 않았나요?
A. 힘이 안 든다면야 거짓말이지만 늘 성실하게 일했소. 거기서 집안 도구를 고치거나 두레박, 농기구 들을 고치며 지냈소. 또 내 손재주가 사또에게까지 들리게 돼 나는 상으로 어머니를 만나 볼 수 있는 기회까지 얻었소.
Q. 세종대왕이 벼슬을 내리셨을 때 기분이 어땠나요?
A. 정신이 없었소. 나 같이 천한 종에게 상의원이라는 벼슬을 내리시다니 몸 둘 바를 몰랐소. 그 때 모든 사람이 내가 벼슬에 오르는 것을 반대했는데 유일하게 예조 판 서 황의만이 찬성을 했소. 난 그렇게 꿈만 같은 벼슬에 올라 어머니를 서울로 모셔 왔고 이제 더 이상 업신여기는 사람들도 없었소.
Q. 해시계를 만드실 때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있었나요??
A. 당연하오. 자연의 변화…(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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