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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인터뷰 - 주가 쓰시겠다 하라 주가쓰시겠다

등록일 : 2010-07-21
갱신일 : 201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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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쓰시겠다 하라 주가쓰시겠다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주가쓰시겠다 하라> 라는 책을 쓰신 김광석씨를 만나보았습니다. 김광석씨는 책의 작가보다는 참존 화장품사의 회장님으로 우리에게 더 친근한데요. 대체 어떤 이유로 책을 내시고 그 책의 내용은 어떤 것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 반갑습니다

- 우선 책의 내용을 간단히 알 수 있을까요?
* 음. 저 역시 처음부터 큰 회사를 세워서 잘 되지는 않았겠죠. 당연히 어려운 적도 있었고 고비도 많았습니다. 그것들을 어떻게 이겨냈고, 어떤 과정을 통해서 여기까지 왔는지에 대한 내용이에요. 그 뒤에는 하나님이 계셨다는 기본적인 조건이 들어가 있구요. 자세한 것은 책을 통해 보세요.

- 처음 하나님을 믿게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 어렸을 적 어머니 손에 이끌려서 교회에 갔던게 발단이었겠지요. 그 믿음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는 것이구요. 지금은 저도 제 아이들에게, 그리고 제 아내에게 복음을 전했어요. 모두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죠.

- 어려운 일이 있을 때 마다 하나님께 기도하시던데요.
* 저뿐만이 아닌 기독교 신자라면 누구라도 그럴 것입니다. 어려운 일이 있고 힘든 일이 있으면 모두 하나님께 기도하죠. 어려운 일도, 좋은 일도 모두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것이니까요. 전 항상 그것을 기억하고 그 일을 만드신 분께 해결책을 구한 것이었습니다. 언제나 좋은 결과를 가져오곤 했죠.

- 하나님이 기도를 들어주시면 어떠시던가요?
* 감사의 기도도 있지만 저 같은 경우는 어렵고 힘들 때 도와달라는 기도를 더 많이 한 것 같아요. 그 기도의 응답을 받을 때는 정말 뭐라 말로 표현할 수가 없죠. 헤어나올 길이 없는 미로에서 이곳으로 가면 된다는 화살표를 발견한 기분이랄까요. 언제나 항상 주님은 제 기도를 들어주시고 다행이 제 편에 서주셨습니다.

- 가족들의 반응이 궁금해요.
* 처음엔 사업이 망하고 힘든 일들이 와도 기도만 하는 저를 보고 가족들도 많이 힘들어했죠. 가장 힘들고 답답했던건 아마 제 와이프 일겁니다. 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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