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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인터뷰 - 초정리 편지를 읽은 후 주인공과 인터뷰 초정리 편지를 읽고

등록일 : 2012-05-04
갱신일 : 201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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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정리 편지를 읽은 후 주인공과 인터뷰 초정리 편지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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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정리 편지를 읽고, 주인공 장운과의 인터뷰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저는 지금 ‘초정리 편지’ 에 나오는 주인공 장운의 속마음을 알아보기 위하여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장운 씨는 한글이 처음 나왔을 때, 세종대왕님께 직접 한글을 배우고 주위 사람들에게 다시 가르쳐, 큰 화재가 되었는데요, 그 만큼 여러 사건과 우여곡절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네, 지금부터 장운 씨과 직접 인터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자: 안녕하세요, 장운 씨.
장운: 네, 안녕하세요
기자: 장운 씨는 아버지가 다치시고,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누나와 단 둘이 살림을 꾸려 나가야 했는데요, 어떠셨습니까?
장운: 처음에는 어머니도 많이 보고 싶고, 아버지도 많이 원망스러웠습니다. 그러나 기운을 차리고 다시 예전처럼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기자: 아, 정말 잘 극복하셨네요. 그러다가 어느 날 산 속에서 양반 할아버지를 만나서 한글이라는 새로운 글자를 배우게 되지 않습니까? 그 때 어떤 생각이 들었습니까?
장운: 네, 처음에는 할아버지가 무서워 보였는데 너무 다정하시고 인자하셔서 금방 마음을 터 놓고 대화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글도 처음에는 어려워 보였는데 막상 하니까 재미있고, 쉬웠습니다.
기자: 네, 그렇게 양반 할아버지와 함께 매일 즐거운 시간을 보낸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양반 할아버지가 사라지지 않으셨습니까? 그 때 기분이 어떠셨습니까?
장운: 아, 그 때는 정말 슬퍼서 아무 말도 나오지 않더군요. 오직 슬픈 마음 뿐이였습니다. 다시 돌아오실까 하고 계속 가봤지만 오시지 않으시더군요. 그래서 기대도 버리고 그냥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기자: 아, 정말 슬펐을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석수 일을 하게 되었는데, 기분이 어떠셨습니까?
장운: 아버지의 뒤를 이어 일을 한다는 게 기대도 있었고, 설레이기도 했지만 걱정도 약간 들었습니다.
기자: 그렇군요. 석수 일을 하러 한양을 가게…(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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