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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인터뷰 - 한달이행복한책 인터뷰 한달이행복한책ㄱ

등록일 : 2012-12-19
갱신일 : 201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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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이행복한책 인터뷰 한달이행복한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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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이행복한책` 인터뷰

Q. 안녕하세요! 오늘은 `한 달이 행복한 책`에 등장하는 윤희양을 만나 보겠습니다.
만나서 반가워요, 윤희양.
A. 네, 반갑습니다.

Q. 일단 윤희양의 소개부터 해주세요.
A. 글쎄요, 소개할 건 별로 없는데... 그냥 내세울 것 없는 평범한 고등학생이에요.

Q. 그럼 이 책에 실린 윤희양의 아버지는 어떤 분이신가요?
A. 음, 저희 아버지는 매우 엄격하시지만 저한테만은 유독 자상하신 분이에요.
아버지는 어려서부터 워낙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셨기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하셨죠.
지금은 고물상 일을 하시지만, 그래도 전 그런 아버지가 자랑스러워요.

Q. 참 효녀시군요. 어쩌다가 아버지에게 자전거를 선물로 드리게 되었나요?
A. 그건 어차피 아버지 돈이었던걸요. 제가 염치없이 아버지께 새 청바지를 사달라고
부탁하는 바람에, 아버지께서는 새 자전거를 사려고 1년 동안 모은 돈을 서슴없이
제게 주셨어요. 얼마나 죄송했는지 몰라요. 아버지가 고물 자전거를 끌고 힘들게 일을
하시는 모습을 보고서야 확신을 가졌죠. 이 돈을 아버지를 위해 쓰자고 말이에요.

Q. 네, 그렇군요. 아버지는 자전거를 받고 뭐라고 하시던가요?
A. 너무 좋아하셨어요.
솔직히 공부니 뭐니 이런 저런 핑계로 아버지께 선물다운 선물 한 번 못해봤는데
마침 그 때가 아버지 생신이라 즐겁게 선물해 드릴 수 있었어요.
돈이 조금 모자라서 제 용돈도 조금 보탰지요. (웃음)

Q. 자신의 가난한 환경을 탓해본 적은 없나요?
A. 물론 그런 적도 많았죠. 하지만 이젠 많이 익숙해졌고, 부모님을 탓하고 싶지도
않아요. 다만 앞으로 제가 성공해서 부모님을 더 좋은 곳에서 편하게 살게 해드리고
싶을 뿐이에요.

Q. 마지막으로 자신만의 행복 비결이 있다면?
A. 비결이라면 항상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것 이외엔 없어요.
어떤 일이던지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밝게 생활하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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