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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인터뷰 - 해상왕 장보고와 인터뷰 해상왕 장보고와 인터뷰하다

등록일 : 2010-10-16
갱신일 : 201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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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왕 장보고와 인터뷰 해상왕 장보고와 인터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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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왕 장보고와 인터뷰하다...

안녕하세요? 저는 2006년 미래에서 온 인터뷰 기자입니다.
이제부터 장보고 씨와 인터뷰를 하겠는데요~!! 일단 소감이 어떠신지??
“허허 그래요? 내가 현대 사람들에게 인터뷰를 받다니 영광스럽군요.”
일단 제가 알기로는 귀족출신이 아니라서 신라에선 큰 뜻을 펼칠 수 없었을텐데
실례지만 어떻게 출세하셨는지 궁금한데요?
“나는 큰 뜻을 품고 함께 자란 친구와 함께 당나라로 건너갔는데 그곳은 신라와는 달리 신분차별이 없어 누구나 실력이 된다면 높은 관직을 할 수 있었지요
그래서 그곳에서 난 관직을 얻을 수 있었소.”
그래요...아 그러고 보니 신라엔 골품제라는 엄격한 신분제도가 있다고 들었는데요
골품제에 대해 설명해 주시겠어요?
“그러죠, 골품제는 성골, 진골, 1~6두품이 있고 벼슬은 17관등 까지 있는데
골품제는 한마디로 신분을 나누는 것이지요. 그래서 신분에따라 관직이 제한되어있어 실력있는 사람도 높은 관직을 할 수가 없어 특히 6두품은 불만이 많소.
나도 골품제엔 반대하오. 나는 신라가 바로서려면 새로운 정치 제도를 만들고
골품제를 폐지해야 된다고 생각하오.”
그렇군요 그래서 평민신분을 벗어나기 위해 딸을 왕에게 시집 보내려고 애를
썼던 것이군요?
“솔직히 말하자면 그렇소. 나는 청해진에서 무역업을 하면서 큰 돈을 모아
남부러울 것이 없었소. 하지만 그 잘난 골품제 때문에 귀족들은 날 무시하더군요.
그래서 딸을 왕비가 되게하여 귀족이 되고 싶었소. 하지만 그것도 귀족들의
반대로 실패하였다오.”
정말 안타까운 일이로군요. 그렇다면 당나라에서 관직을 맡았으면 차별받지 않고 편하게 살 수 있었을텐데 다시 신라로 돌아온 이유는 뭡니까?
“난 신라인으로써 무너져가는 조국을 보고 다른 나랏일을 맡을 수 없었소.
그래서 신라로 돌아왔는데 생각과 달리 그리 쉽지 않았던 것 이지요.”
그렇군요. 그럼 이제 청해진 사업에 대해 여쭈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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