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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색자작 - `봄봄`을 읽고 봄봄 1

등록일 : 2011-09-04
갱신일 : 201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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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을 읽고 봄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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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글>

(내가 주인공이 되어 사랑하는 여인에게 편지쓰기)

내 사랑 점순이 에게

학교
학년 반
읽은 기간
출판사
지은이
알다가도 모르는게 여자라더니 너를 보고 말하는 것 같구나. 오늘 아침에 네가 나한테 밥 주면서 “성례 안 시켜주면 수염이라도 뽑아버리니. 이 바보야” 라는 말에 너는 내 편인 줄 알았어. 미래에 나의 아내이자 내가 사랑하는 여인이 나에게 그렇게 말해주니 왠지 용기가 나고, 너도 나를 좋아해 주는 것 같아 내가 얼마나 기뻤는지 아니? 그래서 나는 너의 마음을 확실하게 알았겠다 싶어 계속 우리의 성례를 미루는 장인이 괘심해서 무례한줄 알면서도 장인과 한판 싸웠지. 그때는 지금까지 참아온 분이 터져서 그랬어.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미래의 장인이 될 사람하고 과격하게 싸우지 말았어야 하는 건데....... 그건 나도 반성 많이 하고 있어. 하지만 내가 너에게 섭섭한 점이 있어. 너는 나랑 장인이 싸울 때 내 편을 들어 주지 않았니? 나는 당연히 네가 내편을 들어 줄 줄 알고 기대했었는데 장인 편을 들어주니 내 기분이 어떻겠니? 나는 너만 믿고 장인과 싸웠는데 네가 나에게 등을 돌리니까 큰 배신감을 느꼈어. 난 너와 결혼을 하기 위해서 너의 집에 들어와 데릴사위가 되어 3년 7개월 동안 일해준 것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것 같았어. 이 집에서 모진 수모를 다 당하여도 오직 넘나 바라보고 꿋꿋하게 참아왔어. 그런데 너에게 배신을 당하고 나니 내가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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