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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색자작 - 내 생애의 아이들 내 생애의 아이들

등록일 : 2010-11-17
갱신일 : 201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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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의 아이들 내 생애의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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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의 아이들

※‘내 생애의 아이들’을 읽고 선생님의 입장이 되어 소설내용을 바탕으로 일기를 적어본다.
(책 내용과 근접하게 하지만 선생님의 속마음을 허구적으로 덧붙임)

※날씨는 소설에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하지만 언급이 없을 경우 하루동안의 선생님기분에 따라 날씨을 정함.

※일기 날짜는 그 날 상황에 맞게 변화한다.

※일어난 시간 및 잠든 시간은 하루의 할 일에 따라 정해짐

1931년 3월 2일
날씨 : 구름 끼다가 갬.
일어난 시간 : 4시 30분(개학날이어서...) 잠든 시간 : 8시(피곤했다.)

아침 일찍 출근해서 교무실에 잠깐 들려 입학하는 아이들의 명단을 가지고 올라오면서 처음 오는 아이들이 어떨까 생각하며 교실로 들어서려는데 복도 끝에 뚱뚱한 여인이 학교에 오기 싫어하는 5 살배기 로제를 데리고 왔다. 그가 학교에 오기를 싫어하는 것 같아서 사과를 건네었는데 그는 겉으로 싫은척해도 사과를 냉큼 받더니 후로는 말을 잘 들었다. 그런 모습이 꼬집어 주고 싶을 만큼 귀여웠다. 2번주자는 ‘미래의 무서운 꼬마’ 조르주였다. 그의 부모님은 미소만 띄우고 나가셨다. 그뒤론 사람들이 밀려들어와 자세히는 보지 못했으나 간신히 진정한 로제가 다시울기 시작하면서 다른 아이들까지 울음보가 터졌다. 내가 당황해하고 있는데 명랑소년 아르튀르가 들어와서 교실안정에 이바지했다. 하지만 리날도가 들어오면서 교실분위기는 역전되었다. 이민자인 빈센토가 들어서자 분위기는 최악에 달했다. 하지만 그의 아버지가 쿠션장인이라는 것을 알고는 조금 마음이 좋아졌다. 집에 쿠션이 필요했었는데??????. 그런 생각을 하는데 그의 아버지왈 “내일 데리고 오면 안될까요” 그말에 나는 단칼에 “아니오”라도 대답했다. 드디어 그의 아버지는 교실 밖으로 갔고 그는 나를 경멸하는 것 같았다. 나에게 도망가려고 하는데 힘이 장난이 아니었다. 무엇을 먹고 이렇게 힘이 셀까? 그런 딴 생각을 하고 있는데 하늘에 별이 보였다. 그가 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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