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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색자작 - 누가내치즈를 옮겼을까를읽고 독후감 일기쓰기 형식 누가내치즈를 옮겼을까

등록일 : 2012-02-07
갱신일 : 201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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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내치즈를 옮겼을까를읽고 독후감 일기쓰기 형식 누가내치즈를 옮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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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내치즈를 옮겼을까?를읽고...(독후감일기형식)

2002년 1월 2日 수요일
2001년의 마지막날과 2002년의 첫날을 멋있게 장식하려고 하다보니 넘
바빠서 책도 못 읽고 새해 둘째날 다시 새로운 책을 폈다.
그 책의 제목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첨엔 참 별난 제목의 책도 다 있네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의 눈길을 끈 글귀,,,,
 당신의 인생에서 일어날게 될 변화 대응하는 확실한 방법!! 
척의 첫 페이지를 걷고 한장한장 읽어 나가는데 참나~~~
이글의 주인공은 인간이 아닌 쥐였다.쥐!!!
냄새를 잘 맡는 쥐 스니프 ,행동이 재바른 쥐 스커리, 변화를 인정하지 않는 쥐 헴, 뒤늦게 변화를 받아들이는 쥐 허로 이야기는 전개된다.
주인공인 이들 넷은 `미로 속의 치즈` 찾기에 나선다.


2002년 1월 3日 목요일
책 제목의 특이함과 등장인물들의,,,인물????등장하는 쥐들의 특성을 파악하고는 내용에 점점 빠져들어갔다.
쥐들은 치즈를 찾아나서고 치즈를 찾는다.하지만 그 치즈가 영원히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언젠가 자신들이 다먹어 없어진다는 것 당연한 사실이 아닌가??

첫번째 창고의 치즈가 바닥났을 때 냄새를 잘 맡는 스니프와 잘 뛰는 스커리는 곧바로 다른 창고의 치즈를 찾아 또 다른 미로를 향해 나아간다.
그러나 헴과 허는 새로운 미로를 찾기를 꺼린다.
이책의 제목처럼 `누가 내치즈를 옮겼을까` 라며 고민만 거듭한다.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분노하며 어절줄 몰라 한다.
치즈가 바닥난 창고의 벽을 뒤지고 캐보지만 새로운 치즈는 나오지 않는다.
그들은 왜 자신들에 의해 그게 당연히 없어졌다는 걸 깨닫지 못했을까??
그리고 치즈는 가만히 놔두면 변한다는 것을,,,,,,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걸 왜 이해하지 못하는지 답답했지만 어쩌면 그게 우리의 모습일지 모른다는 생각도 들었다.
자신들의 주위에 관심을 별로 두지 않았기 때문에 치즈가 조금씩이나마 줄어드는것도 몰랐던 것이다.

2002년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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