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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색자작 - 박완서의 자전거도둑 이야기 바꾸기 박완서의 자전거도둑

등록일 : 2012-03-21
갱신일 : 201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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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의 자전거도둑 이야기 바꾸기 박완서의 자전거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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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의 자전거도둑.

장르 : 이야기 바꾸기
원래이야기:
수남이라는 아이가 시골에서 올라와 서울의 전기용품 점원으로 있는 부지런하고, 일도 잘 하는 열 여섯살 소년이다.
어느 날, 바람이 몹시 부는 날이었는데 수금을 하러 가야했다. 수금을 마치고 자전거를 타려고 하는데 하필이면 한 자동차 앞에 자전거가 쓰러지면서 차를 긁은 것이다.
순간 수남이는 도망을 가야한다는 생각에 자전거를 타고 도망을 가고만다.

바꾼 이야기:
수남이는 시골에서 올라와 서울의 전기용품 도매상 점원으로 있는 열 여섯살 소년입니다. 어린 나이에도 부지런하고 일도 잘 해서 주위사람들이 착하고 아이답지 않다며 칭찬이 자자했었죠.
그런 수남이에게는 돈만 밝히는 주인 할아버지지만, 뒤에서 항상 돌봐주고 공부도 시켜주었고 수남이도 그런 할아버지의 고마움에 밤늦게 공부도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바람이 몹시 부는 날이었는데 그날 따라 할아버지도 자리를 비우셨고 수금도 하러 가야 했습니다. 그래서 할아버지 대신 수남이가 수금을 하러 가는데 하필 세워둔 자전거가 넘어지면서 차에 흠집이 나고 말았습니다. 자동차 주인은 어린 수남이에게 화를 내며 많은 돈을 요구 했습니다. 순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다가 아저씨가 화가나서 전화하는 그 틈을 타 자전거를 타고 도망을 갔습니다.

서울 올라오기 전 수남이의 형은 도둑질을 해서 잡혀 감옥에 있고, 아버지는 도둑질을 하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했었습니다.

그렇게 말을 떠올린 수남이는 가던 길을 다시 돌아오게 되고 아저씨에게 사과하고 열심히 일 해 돈을 갚으려 했지만 아저씨를 만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그때 일을 잊고 1년을 지냈습니다. 어느날 또 수금을 하게 된 수남이는 그 차 주인을 또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아저씨는 수남이를 알아보고 쫓아와 돈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할아버지께 벌어놓은 돈을 다 맡겨두어서 돈이 한푼도없었습니다. 돈이없다하자 아저씨는 신고를 했고, 다시 돈을 가져오겠다는 약속을 하고 유치장에서 나와 맡…(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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