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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색자작 - 백설공주 각색자작 각색자작 백설공주 각색자작

등록일 : 2012-04-12
갱신일 : 201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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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각색자작 각색자작 백설공주 각색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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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각색자작>
백설공주는 왕자와 결혼하여 한참동안 꿈같은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어느 날부터 백설공주는 아무 이유도 없이 자꾸만 배가 아파 오기 시작했다. “이상하네..스트레스 때문인가?” 그러나 백설공주는 아무런 의심없이 잠깐의 복통이 온것이라 생각하며 몇일동안 참고 견뎠다. 하지만 사태는 더욱 더 악화되 걸을 수도 없는 지경이 되자 백설공주는 다급히 의사를 불렀다. 왕자는 옆에서 걱정스러운 눈으로 바라보았고 의사는 한참동안 백설공주를 진찰하더니 이렇게 말했다. “의심나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데요, 그냥 한 숨 푹 주무시면 나으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날이 지날수록 백설공주는 점점 더 자신의 상태가 악화됨을 느꼈다.
그리고 몇일이 지난 후, 백설공주의 왕국에서는 이웃나라의 공주들과 왕비, 그리고 왕을 초대하여 벌이는 성대한 파티가 열렸다. 그곳에서 이웃나라의 공주들은 백설공주에게 저마다 한 마디 씩 건냈다. “몸이 많이 불편해 보이시네요, 무슨 일 있으신가요?” 하지만 백설공주는 아파오는 배를 감싸고 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아니요, 무슨 일 있기는요. 다만 배가 살살 아파오는 게 어쩐지 느낌이 좋지 않네요.” 백설공주의 불길한 예감은 단박에 맞아들었다. 백설공주가 왕자의 새 아내가 되고 백설공주를 소개하려 할 때, 바로 사건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백설공주는 자신들을 주목하고 있는 수많은 눈을 보았지만 웃을 수 없었다. 배가 갑자기 너무 아파왔기 때문이다. 그리고 머리가 어질어질하면서 정신이 서서히 흐릿해지는 것을 느꼈다. 모두들 비명을 질렀지만 백설공주의 귀에는 들리지 않았다. 그리고 백설공주는 그렇게 의식을 잃었다.
잠시 뒤 잠에서 깨어났을 때는 낯선 방에 누워있었다. 아마도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게 하고 안정을 충분히 취할 수 있게 하도록 성의 가장 높이 있는 방에 놓아둔 것이 틀림없다고 생각하며 다시 잠을 청하려고 할 때였다. 그때, 누군가 문을 두드렸다. 백설공주가 일어난 시각은 새벽이었기 때문에 누구지 하고 의아해 하고 있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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