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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색자작 - 소나기 후속편 소나기 후속편 자작하기

등록일 : 2012-04-29
갱신일 : 201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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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후속편 소나기 후속편 자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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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후속편 자작하기

소년은 아버지의 말을 듣고 슬픈 마음에 잠을 자지 못하였습니다.
다음날 아침이 되었다. 소년은 소녀와 매일 만나던 징검다리로 갔다.
소년은 징검다리에 앉아 소녀가 던졌던 조약돌을 빤히 쳐다보았다.
소년은 조약돌을 보며 소녀와의 추억을 떠올리고 있는데 뒤에서 소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소년은 깜짝 놀랐다.
소녀가 멀쩡하게 다가오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소년은 소녀를 한 동한 쳐다보았다.
소녀가 이상한 듯 물어봤다.
“너 왜 그러니?”
소년은 소녀가 죽지 않았다는 것이 기쁜 마음에 소녀를 껴안았다.
때 마침 걸어가던 친구들이 소년과 소녀를 놀리기 시작했다.
소년은 쑥스러웠지만 용기를 내어 친구들에게 소리쳤다.
“ 앞으로 너희들 얘 건드리면 죽을 줄 알아” 라고 말을 하고는 쑥스러워서 갈대밭으로 숨었다. 소녀도 소년을 따라 갈대밭으로 뛰어 들어 갔다. 소년의 친구들은 소년을 부러워하였다.
소년과 소녀는 아무도 없는 곳으로 갔다.
“아픈 데는 괜찮니?”
“응” 소녀가 말했다.
“나 다시 서울로 돌아 갈 거야.”
“뭐라고?” 소년은 믿어지지 않은 듯 물었다.
“아버지 사업이 잘 해결되어서 다시 서울로 갈 거래...”
“잘됐다...” 소년은 마지못해 대답을 하였다.
소년과 소녀는 갈림길에서 헤어졌다.
며칠이 지났다. 소년은 소녀가 보이지 않자 궁금해서 속이 탔다.
저녁 식사를 하는데 아버지가 말하기를
“윤초시 댁 아들 사업이 잘 해결돼서 내일 서울로 간다더군.”
“그거 참 잘 된 일이네요.”
소년은 잠이 들지 않았다. 소녀가 내일 이사를 간다는 아버지의 말이 자꾸만 떠올랐기 때문이다.
다음날 아침이 되었다.
소년은 소녀가 이사 가는 것을 보러가기로 결정을 하였다.
점심 무렵이 되자 마을 사람들이 윤초시 댁 아들이 이사 가는 것을 보기 위해 나와 있었다.
소녀가 소년에게 말을 건넸다.
“이사 가서 편지 보낼게...”
“꼭 편지 보내야 해.”
소녀는 약속을 하고 가족들에게 갔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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