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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색자작 - 소설가시고기 뒷부분꾸미기 소설 가시고기의 뒷부분 꾸미기

등록일 : 2010-12-26
갱신일 : 2010-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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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시고기 뒷부분꾸미기 소설 가시고기의 뒷부분 꾸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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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가시고기의 뒷부분 꾸미기>

소설 가시고기에서 슬프게 끝나는 소설의 끝이 나의 마음 한구석에는 아쉬움이 남아있다.
물론 감동을 주긴 하지만 뒷부분을 내가 다시 꾸며봤다.
다움이가 엄마와 프랑스와 떠난 뒷 이야기이다
다움이는 인제 어린 아이가 아니다. 벌써 22살이나 된 청년이다.
그리고 예전의 아빠를 그리워하는 다움이가 아니다. 다움이는 자신을 프랑스로 보내버린
아버지에 대한 원망을 안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꼭 반드시 성공을 해서 아버지를 찾아가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결심한다. 아버지 자신을 프랑스로 보내버린 그 아버지에게 자신이 이렇게 컸노라고..
다움이는 엄마와 프랑스에서 엄마가 재혼한 한국인 새 아버지와 가정을 꾸리며 잘 살고 있었다.
다움이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조각가였고 다움이 새 아빠 역시 인정받는 조각가였으므로 두사람은 부자 조각가로 널리 알려져 있었다.
어느 날 다움이는 미술품 전시장을 가기 위해서 한국에 갈수있게 되었다.
다움이는 예전부터 가지고 있었던 생각을 늘 마음속에 품으면서 한국으로 돌아갈 날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몇일 뒤 다움이는 한국으로 돌아가게 되었고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다움이는 어딘가 낯설지 않은 한 여자를 보게 된다.
다움이는 자세히 그 여자의 얼굴을 보게 되고 이제 많이 늙어버린 그 여인의 모습을 금방 알아보긴 힘들었지만 다움이는 알아볼 수 있었다.
예전 친아버지를 좋아했던 아버지의 후배 여 진희였다.
그녀가 다가오는 것을 느낀 다움이는 예전의 친아버지의 모습이 하나씩 떠오르고 괴로움을 느낀다. 그녀가 더 다가오기 전에 다움이는 공항 옆에 있는 호텔로 재빨리 가버리고 만다.
호텔에서 묵는 동안에 다움이는 많은 생각에 잠기게 된다.
이대로 그냥 한국에 있다가 돌아가게 되면 친아버지를 볼 수 없게 되고 그가 지금까지 결심했던 일을 할 수가 없게 된다는 것을 느낀 다움이는 아까 공항에서 만난 여진희를 만나기 위해 재빨리 뛰어갔다.
그녀는 아까 다움이를 만났을 때 그 자리 그대로 서있…(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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