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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색자작 - 아주 특별한 우리형 고쳐쓰기 아주특별우리

등록일 : 2012-07-30
갱신일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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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우리형 고쳐쓰기 아주특별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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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우리형

제시된 앞부분의 이야기
어느날 동수라는 아이는 아버지,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었다. 부모님은 매일 방학이 되면 시골에 가셔서 며칠 있다가 오셨다. 어느날은 부모님께서 한 장애인을 데리고 오셨다.
동수는 그 장애인이 누구인지 궁금하여 물었다. 그러나 어머니께서는 "이제 우리 가족이 하나 더 늘었단다. 이 아이는 너의 형이란다. 네 형은 어릴 때 뇌성마비에 걸려서 이렇게 장애인이 되었지. 니가 형을 싫어할까봐 네 할머니께서 돌보아 주셨단다." 라고 말씀하셨다. 동수는 무척 놀랐다.
동수는 형과 밥을 먹을 때가 제일 싫었다. 왜냐하면 동수의 형은 밥을 먹을 때에도 부모님이 먹여 줘야 겨우 먹을 수가 있었다. 형은 뇌성마비에 걸려 혼자서는 밥도 못 먹기 때문이다. 국물을 먹을 때는 반은 흘려서 먹지도 못하고 반밖에 못 먹었다. 동수는 그런 형이 너무나 싫었다. 이 장애인이 내 형이라는 생각조차 하기 싫을 만큼 형을 싫어했다.
형은 컴퓨터를 아주 잘 하였다. 할머니께서 동수의 형이 혼자라서 심심하다고 형에게 노트북을 사준 것이다. 컴퓨터도 할머니에게 배운 것이다. 동수는 부모님이 형이 온 뒤로 자기는 귀찮게 여기고 형만 사랑하고 좋아한다고 생각했다.
내가 꾸민 가운데 부분의 이야기
결심 또 결심 끝에 집을 나가기로 하였다.
동수는 학교에서도 아이들에게 놀림을 당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동수는 이 서울을 떠나 다른 곳으로 가기로 하였다. 그래서 저금통을 털고 돈을 두둑히 챙기고 집을 나섰다.
동수는 하루하루를 겨우 라면을 사 먹으며 배를 채웠다. 하루는 기차표를 살 돈밖에 없었는데 너무 배가 고파서 기차표를 살 돈으로 배를 채웠다. 서울을 떠나려고 서울역에 갔는데 어느 한 아이가 동수를 불렀다. 동수는 그 아이가 자기 또래인 것 같아서 따라갔다. 그 아이는 참 착했다. 자기도 집을 나와서 5년 전부터 구두를 닦으며 돈을 벌어서 겨우 전세방을 얻어 살았다. 그 집으로 동수를 데리고 갔다. 동수는 며칠만 신세를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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