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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색자작 - 패러디 전래동화 패러디전래동화

등록일 : 2011-04-29
갱신일 : 201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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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디 전래동화 패러디전래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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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디 전래동화 - 토끼전

옛날 옛날에 바닷속에 아름다운 용궁이 있었다. 그런데 그 곳이 어느 날 울음바다가 되었다. 왜냐하면 용왕님이 병에 걸려 눕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신하들은 용하다고 소문난 의원을 데리고 와 용왕이 어떻게 하면 병이 낫는지 알려 달라고 했다. 그러자 그 의원은 어떠한 병에 걸렸어도 토끼의 간만 먹으면 살 수 있다며 신하들에게 용왕에게 토끼의 간을 먹일 것을 당부하였다. 신하들은 육지에 많이 나가본 경력이 있는 거북이를 불러와 육지로 가서 토끼를 잡아오라고 했다. 잡아올 때까지 이곳에 올 생각을 하지 말라고 하였다. 그리하여 거북이는 육지로 올라가 토끼를 찾아다니고,,, 한편, 호기심 많은 토끼는 심심해서 바닷가의 갯벌에서 게들과 놀려고 갯벌로 향했다. 마침! 육지에 나와 토끼를 찾고 있던 거북이는 토끼를 만났다. 인사성 바른 토끼는 처음 보는 거북이에게 인사를 했다. 거북이는 속으로 ‘잘됐다.’하며 토끼를 보자마자 간을 요구했다. 토끼는 갑자기 거북이가 자신의 간을 요구하자 어안이 벙벙하였다. 그때 토끼는 잔머리를 굴려 거북이에게 가짜간을 주기로 생각했다. 그 가짜간은 바로 자신의 똥!!! 토끼는 거북이에게 잠시만 기다리라며 자신의 간이 커다란 바위
옆에서 10초만 있으면 나온다고 거짓말을 했다. 그러자 거북이는 어서 간을 갖고 오라고 했고 토끼는 바위 옆에 가서 있는 힘(?)을 주며 즉석에서 똥을 마구 마구 쌌다. 그 후 그 똥을 간 모양처럼 만들어 거북이를 향했다. 가던 중 토끼는 너무 심심했기에 왜지 이대로 거북이와 헤어지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토끼는 거북이에게 자신과 달리기를 해서 이기면 간을 주기로 하였고 거북이는 토끼가 얼마나 빠른지도 모른 채 자신이 바닷속 용궁에서 1등으로 빨랐기 때문에 육지에 사는 토끼는 별것 아니라고 생각하며 흔쾌히 승낙했다. 토끼와 거북이는 저기 저 100m 멀리 있는 연못 앞까지 가는 게 이기는 것이라 정한 후 출발선을 만들었다. 그리고 토끼는 옆에 있던 게에게 심판을 봐 달라고 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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