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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인터뷰 - 나이팅게일 나이팅게일

등록일 : 2012-06-07
갱신일 : 201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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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팅게일 나이팅게일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백의 천사라 하여 전 세계 모든 이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나이팅게일. 그녀의 손길과 그녀의 마음으로 모든 상처들을 치유한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그녀를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백의 천사 나이팅게일씨를 만나보았습니다

* 안녕하세요 나이팅게일씨.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그간 어떻게 지내셨나요 ?
- 전쟁도 모두 끝났고 지금은 그 휴우증들을 치유하고 있죠. 가족들과 함께 지내면서 제 자신도 이제는 조금 돌보기 시작했구요. 그동안 만났던 병사나 환자들과 연락도 하구요.

* 건강이 많이 안 좋아 지셨다고 들었어요.
- 한동안 건강 관리를 못했어요. 저보다 더 많이 아픈 사람들이 저보다 더 많이 힘겨워 하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눈에 들어왔거든요. 그 많은 사람들을 앞에 두고 어떻게 제 몸을 돌보겠어요. 그러다 보니 언제부터인가 건강이 조금 안 좋아지더라구요.

* 가족과의 사이는 호전을 보이는 것으로 알고있어요.
- 제가 전쟁터에 나가있는 동안 제 이야기가 모국에 퍼졌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그 때문인지 많은 분들이 저를 반겨주셨고 그 중에는 저희 가족도 있었죠. 처음에는 간호사라는 직업을 천하게 여기셔서 가족 모두가 반대하고 저를 모른 채 했지만 지금은 아니예요. 누구보다도 저를 믿고 그리고 저를 응원해주는 고마운 사람들이랍니다.

* 전쟁터 상황은 어땠나요 ?
- 처음에 도착했을 때는 정말 생각했던 것 상상했던 것 이상이었어요. 그야말로 처참했죠. 다른 말로는 표현이 안될 것 같네요. 여기저기 뜯기고 할켜져 다친 상처들을 안고 널려있는 환자들, 부족한 병실과 약품들 그리고 의원들. 어디부터 손을 대야 할지를 몰랐어요. 손대기에는 늦어버린 병사들도 수두룩했고. 정말 지금생각해도 아찔하고 앞이 막막해 지는 것 같네요.

* 그런 상황에서 그래도 정말 최선을 다해 치료하신 것 같아요.
- 그게 제가 할 수 있는 유일 한 일이었고, 제가 해야만 하는 일이 였으니까요. 제가 아니면 도와줄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했…(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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