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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생명시대를 읽고나서 생명시대

등록일 : 2011-08-30
갱신일 : 201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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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시대를 읽고나서 생명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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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생명시대
나는 어렸을때부터 과학자가 꿈이었다. 과학의 흥미로운 사실들은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고 그래서인지 지금까지 과학성적은 항상 상위권을 유지했다.
과학..참 많기도 하지만 알고보면 다 연관이 되어서 이 자연계의 현상들을 이루고 또 그것을 이해하고 발전하는데 기여하고 있는 것을 잘 안다. 과학이 없었더라면 지금의 이런 생활은 꿈도 못꿀 것이다.
난 종종 내가 과학자가 되어 미래에 어떤 형식으로 과학을 발전시키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며 혼자 좋아했던 적도 있고, 가끔씩 친구들과 과학이 발전함으로써 일어나는 현상과 문제점, 기대되는 점등을 이야기할 때가 많았다. 그땐 서로 엇갈린 주장을 서로 옳다고 증거도 대보고 하면서 즐거웠던 기억으로 남았었다.
그리고 과학에 대한 나의 자신감은 그 정도를 넘어서 자만심으로 가고 있었다. 환경단체나 그런 종류의 단체가 운동하는 것을 보고 반대하는 건 좋지만 과학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반대를 하나 하고 생각했던 때가 많았던 것이다. 하지만 `생명시대`라는 책은 나의 철부지같은 생각에 경종을 울려 주었다. 차례에는 다음과 같은, 어찌 보면 섬뜩한 문구가 쓰여져 있었다. `타오르는 지구, 재앙의 땅`, `도시폭발, 탈출하라!`, `전쟁의 역사, 환경 테러의 역사`, `21세기, 물 전쟁이 벌어진다`, `그들과 인간의 멸종을 막아라` 등 모두 현재의 환경 문제에 대한 외침이었다. 예사롭지 않은 예감과 함께 책을 읽으며 나는 서서히 제목에서 받은 섬뜩한 느낌만큼이나 놀라운 환경 재해의 실상들에 하나씩 접하게 되었고,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의 환경 무관심에 대해 아픈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타오르는 지구, 재앙의 땅`이란 글에서는 온실 효과에 따른 환경 재앙을 다루고 있었는데, 몰디브와 그 밖의 여러 작은 섬나라들이 겪고 있는 해수면 상승 문제에 대한 것이었다. 이러한 해수면 상승은 그 나라들뿐만 아니라 전 세계 사람이 공동으로 노력을 해야 해결할 수 있는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나라들은 별로 신경을 쓰지 않고…(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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