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과학도서
인쇄   

과학도서 -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상식 148가지를 읽고 독후감

등록일 : 2012-07-24
갱신일 : 2012-07-24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상식 148가지를 읽고 독후감 2 .hwp   [size : 26 Kbyte]
  148   2   500   2 Page
 
  100%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상식 148가지를 읽고 독후감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상식 148가지


나는 처음에 과학문고를 읽으라고 했을 때 “노벨상이 만든 세상”이라는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조금 읽다가 보니 너무 책이 어려웠다.
그래서 상식도 쌓을 겸 이 책을 골랐다. 이 책은 역시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나는 것 3가지 있다.
첫 번째는 “머리의 좋고 나쁨은 개개인의 관리에 달려 있다”이다.
시험을 잘 치지 못하거나 남보다 뒤처져서 실망감에 젖어 있는 사람들은 “난 원래 머리가 나빠서 안돼나봐!”하고 한다. 그런데 사실은 공부는 노력을 기울이면 얼마든지 자신의 목표를 이룰 수가 있다고 한다. 물론 태어날 때부터 천재인 아이들도 있다. 하지만 그 것은 극소수에 불과하고 대부분은 자신의 의지와 노력에 달려있다고 한다. 늙어서 치매가 걸리는 것은 뇌의 활동을 줄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효자, 효녀일수록 자신들의 어머니와 많은 시간을 가져서 화투게임을 하거나 자주 대화를 해드리면 부모님들의 치매릴 줄일 수 있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이 나면 우리들은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하면서 쓰면 머리를 좋게 할 수 있다고 한다.
두 번째로는 “콜레스테롤이 나쁜 일만 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이다.
왜냐면 내가 콜레스테롤이 높아서 한동안 음식조절을 하면서 고생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 콜레스테롤이 높은면 피가 탁해져서 혈관에 부착되어 응고를 초래해 동맥경화증을 일으켜 혈관의 기능을 약화시키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러나 이 책을 보니 생체 내에서는 이것으로부터 비타민 D, 성 호르몬, 부신피질 호르몬, 담즙산 등이 합성되므로 무조건 유해한 것이라고 할 수는 없다고 해서 어느 정도 자신감을 가졌다. 그래도 아무래도 표준치 보다 높은 것 보다는 적당한게 낳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셋 째로는 “파리 한 마리에 묻어 있는 세균 수는 1700만개”라는 것이다.
나도 항상 파리에는 얼마나 많은 세균이 붙어 있을까 생각했다. 파리의 90%는 대장균을 갖고 있으며 30%는 이질균을 갖고…(생략)



∴Tip Menu

과학도서청소년이꼭알아야할과학상식148가지를읽고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