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과학도서
인쇄   

과학도서 - 타임라인을 읽고 타임라인

등록일 : 2010-04-04
갱신일 : 2010-04-04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타임라인을 읽고 타임라인 2 .hwp   [size : 25 Kbyte]
  40   1   500   1 Page
 
  100%
 
타임라인을 읽고 타임라인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타임라인을 읽고

책을 싫어하는 나는 얼마전부터 독서력을 기르기 위해 독서를 하고 있다. 글도 잘 쓰지 못하였는데 독서를 하고 난 뒤부터 독서력도 길러지고 글도 천천히 좋아지고 있다. 이렇게 내가 요즘 독서에 빠지고 있다. 독서란 정말 좋은 것 같다. 옛말에는 사내아이는 모름지기 다섯 수레의 책을 읽어야 한다는 말도 있고 독서가 보약이라는 말도 있었다, 이말이 사실 인 것처럼 나는 요즘 독서에 빠져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이 책은 마이클 크라이튼이라는 사람이 지은 책이다. 양자역학을 바탕으로 한 소설이다.
먼저 이 책의 줄거리를 말해보겠다.
이 소설에서 미국의 물리학자 에버렛은 우리의 우주-우리 눈에 보이는 우주, 바위와 나무와 사람들과 은하들이 공간 속에 펼쳐져 있는 우주-는 병렬적으로 나란히 존재하는 무한한 수의 우주들 가운데 하나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개개의 우주는 끊임없이 쪼개져 나간다. 따라서 히틀러가 전쟁에 진 우주가 있고 그가 이긴 우주가 있으며, 케네디가 죽은 우주가 있고 그가 살아남은 우주가 있다. 또, 여러분이 아침에 이를 닦은 우주가 있고 닦지 않은 우주가 있다.
이런 식으로 계속 쪼개져 나간다.
그리하여 무한한 수의 세계가 있게 된다. 에버렛은 이것을 양자역학의 `다 세계` 해석이라고 불렀다라고 이 책은 적고 있다.
나는 과학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기로 하였으므로 줄거리는 이만 줄이고 이제 부터는 느낀점으로 독후감을 써보겠다.
나는 에버렛이 주장한 우주는 병렬적으로 나란히 존재하는 무한한 수의 우주들 가운데 하나일 뿐이라고 주장한 설에 동의한다.
내 생각에는 우주에는 무한한 수의 우주들이 더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별이나 행성 또한 아주 많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현재 과학이 발달한 시대에도 우주의 반도 못가보았다고 한다. 현재까지 제일 길게 가본곳은 명왕성이라고 한다.
그러나 명왕성은 우주의 끝이 아니면 우주의 아주작은 일부분이라는 이야기를 들은 바 있다.
그 …(생략)



∴Tip Menu

과학도서타임라인을읽고타임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