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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파브르를 읽고 파브르

등록일 : 2010-07-21
갱신일 : 20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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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를 읽고 파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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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를 읽고


2004년 4월 과학의 달을 맞이하여 파브르의 일생에 대하여 알아보려고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곤충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파브르는 1823년 남프랑스 아베롱 주의 셍레옹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굶주린 가난으로 마라바르의 할아버지 집에서 7살까지 자랐다. 바록 부모님 곁에서 자라지 자라지 못하였지만 언제나 해맑은 미소를 가득 띤 명랑한 아이로 자라었다. 나는 부모님 곁에서 자랐지만, 파브르보다 더 좋은 환경에서 자라었지만 어째서 이런지 모르겠다. 그리고 파브르는 정말 긍정적이다. 왜냐하면 다른 위인들 중 거의 부모님 곁에서 자라지 못하는 위인들을 보면 항상 우울하거나 부정적이기 때문이다. 아마 책을 좋아하였기 때문일 것이다. 왜냐하면 책에는 긍정적인 것들이 많기 때문이다. 파브르는 끼니를 굶어가며 책을 사 보았다고 한다. 어떻게 끼니를 굶어가면서 책을 사다 읽었을까? 그것도 어린나이에 막노동을 하면 번 돈을...... 그 때 파브르가 미래에 대한 꿈을 잃고 좌절했다면 위대한 곤충학자의 탄생을 이루어 지지 않았을 것이다. 이렇게 죽도록 노력하는 자에게는 행운이 잇따른다고 한다. 파브르는 사범학교에 수석으로 입학하여 끼니걱정과 잠자리 걱정은 하지 않게 되었다. 이것도 아마 책을 많이 읽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책을 읽으면 지식이 쌓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책을 사랑한 파브르는 1879년에 드디어 자신이 책을 출판하였다. 이후 1907년 까지 28년동안 `곤충기`를 제 10권까지 차례로 출판하였다. 그런데 그 때의 사람들은 곤충에 관심을 가져주지 않았다. 따라서 책은 팔리지 않고, 파브르는 여전히 가난하였다. 하지만 파브르는 유명한 시인 `미스트랄`에게 "난 전혀 가난하지 않습니다. 보십시오, 저 자연의 흙 속에 묻혀 있는 보물들을...... 나는 그 보물을을 생각하고 볼 때마다 얼마나 마음이 든든한지 모른답니다."라고 하였다고 한다. 그 시인은 그 말을 들은 후 큰 감명을 받고 여러 시인들의 뜻을 모아 이 날을 `파브르의 날`이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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