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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푼도 없다 를 읽고 한푼도 없다

등록일 : 2013-05-22
갱신일 : 201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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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푼도 없다 를 읽고 한푼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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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푼도 없다 )를 읽고...

사람들은 자신이 어려운 상활을 접하게 되면 어떤 일이라던지 할 수 있다.
뉴스에서 보면 뭐 가난한 사람에게 보증을 써 달라는 등의 사기를 쳐 도망가기도 하고, 때론 도둑질을 하기도 한다. 우리는 이러한 사람들을 비난하고 손가락질 하지만, 우리도 직접 그런 상황이 된다면, 도둑질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된다면 과연 우리도 그렇게 사기를 치고, 도둑질을 할까?
조이와 뉴먼, 데이브는 각 각 다른곳의 공장에서 일하던 노동자들이였다. 불과 몇 일 전까지는... 하지만 최악의 조건, 너무나도 터무니 없이 낮은 임금으로 인해 그들은 파업이라는 중대한 일을 하게 된다. 파업에 대해 자세히 모르던 이 세 사람은, 세사람을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은 위에서 모조건 파업하라는 자시와 협박에 못 이겨 파업을 하긴 하지만 그저 정처없이 자꾸만 궁핍해져만 가는 생활에 또 다른 직업을 찾아 떠돌이 생활을 하게 된다.
떠도는 동안에 함께 가게되는 몇몇의 무리 중 한 남자는 혼자서 신나게 아코디언을 연주한다. 처음엔 그들도 함께 신이 났지만 이내 힘들어지는 상황속에서 아코디언의 소리조차 자꾸만 짜증으로 들리게 되고, 다행히 그 아코디언을 신나게 연주하던 연주자는 세명의 일행과는 다른 길을 떠나게 된다. 그때 조이는 나날이 심해져 가는 기침에 일행들과 자꾸 자꾸 뒤 쳐지게 되는데... 어느날 잠에서 깨어난 조이에겐 배신만 남겨 wu 있다. 바로 일행중 한명이던 뉴먼이 안그래도 가난하디 가난한 조이의 돈을 모두 훔치고, 또한 그의 가방속에 있던, 공장에서 쓰던, 유일하게 일할수 있던 연장들도 모두 훔쳐서 달아난 것이다. 동료의 배신에 넋이 나간 조이는 남은 동료 데이빗에서 자신의 삶에 대해 (파업을 비판하는...) 울분을 떠트린다. 조이는 사람들은 모두 ‘어떤 곡이든 그저 뽑아 내는 아코디언 같다’ 라고 표현한다. 사업주가 그저 시키는데로만 일하다 버림받게 되는 노동자들, 위에서의 압박에 의해 파업하고 마는 희생양 들 말이다.. 결국 끝까지 조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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