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감상문
인쇄   

중학생이 읽는 심청전을 읽고나서 효녀 심청이

등록일 : 2011-08-19
갱신일 : 2011-08-19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중학생이 읽는 심청전을 읽고나서 효녀 심청이.hwp   [size : 26 Kbyte]
  103   2   500   1 Page
 
  100%
 
중학생이 읽는 심청전을 읽고나서 효녀 심청이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효녀 심청이
심청전을 읽고

심봉사와 그의 아내는 남편 나이 40넘어 첫 아이를 가지게 되었는데, 아이를 낳은 기쁨 도 곽씨부인이 아이를 낳은 후 그만 시름시름 앓다가 죽게 되었다. 아이를 낳은 지 7일만에 아내를 잃은 심봉사, 젖을 체 때지도 못하고 어머니를 세상 빛 본지 7일 만에 잃은 심청이, 심봉사와 심청이 모두 불쌍하다. 봉사라도 어른이야 밥을 먹겠지만 심청은 젖을 먹여야 한다 하지만 심청이의 어미는 이미 세상을 떠나고 없다. 그래서 아버지 심봉사는 젖동냥을 하러 다닌다, 심청은 그 젖을 먹고 무럭무럭 효녀로 자라난다. 어느 날 승상부인이 심청을 불렀는데 그것은 자신의 수양딸로 오지 않겠냐는 것 이였다. 하지만 심청은 으리으리한 집과 좋은 생활보다는 아버지를 우선시 했다. 자신의 수양딸로 들어오게 하려던 승상부인은 그 효성에 감복하여 차마 더 권유하진 못하고 집을 둘러보고 놀다 돌아가라 한다. 심청은 그것 마저 거절할 수 없었다. 심청이 그렇게 있는 지도 모르고 시간이 흘러도 오지 안는 심청을 찾기 위해 심봉사는 지팡이를 짚고 밖에 나가다가 개울에 빠지고 말았다. 그 것을 본 스님은 옷을 던저 심봉사를 구해준다. 그 것으로 인해 심청이는 공양미 300석에 인당수에 몸을 던지게 된다. 그리고 누구나 아는 이야기처럼 연꽃을 타고 다시 올라와 임금님의 왕비로 결혼을 하게 되고 맹인들의 잔치를 열어 마지막 날 아버지를 찾고 심봉사와 심청은 다시 만나서 아버지가 눈을 뜨게 되었다는 내용이다.

아마도 우리나라에서 심청이라는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이미 예부터 내려오던 우리나라 대표적인 이야기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유치원 아이도 동화책으로 이미 본 심청전! 이 이야기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은 무엇일까? 바로 부녀간의 정이라고 할 수 있다. 자식이 부모를 버리고 부모가 자식을 학대하는 판국에 심봉사와 같은 부모, 심청이와 같은 자식만 있다면 그런 문제는 걱정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심청이 에게도 본받지 않아야 할 것이 있…(생략)



∴Tip Menu

중학생이읽는심청전을읽고나서효녀심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