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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과 바다` 를 읽고 노인과바다

등록일 : 2012-03-26
갱신일 : 201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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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과 바다` 를 읽고 노인과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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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랑을 맞선 끝없는 도전.
- ` 노인과 바다` 를 읽고. -


당신은 자신의 관점에서 인생을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이 글이 나로 하여금 또 다시 삶에 대한 깊은 사색에 잠기게 해준 데에 있어 우선 감사를 표한다. 요즘 우리에게 있어 인생의 첫번째 벽이라 한다면 대학이 될것이다. 그 대학이란 벽을 뚫는다면 또 다른 세계가 펼쳐질 것이고...
이런 점에서 나는 이 글을 우리의 삶에 설계도를 그려나가야 할 이 시점에서 읽게 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하며 다시 한번 독서의 유익함을 생각해 본다.

이 글에서 노인은 무려 84일 동안이나 물고기를 한 마리도 낚지 못했다. 어느새 노인은 자신의 마을에서 억세게 운 없는 사람으로 탈바꿈해 있었고, 이런 따가운 시선이 노인으로 하여금 85일째의 도전을 만들어 나가게 한다. 물고기를 낚지 못한지 85일째 되던 날 아침 여느때와 다름없이 노인은 아침 일찍 바다로 나갈 준비를 한다. 오늘은 꼭 대어를 낚겠다는 다짐과 함께..
이런 소망을 알기라도 한 것 일까 그날따라 유난히 날씨는 맑았다. 오랫만에 먼 바다로 나갈 채비를 하고 배를 띄웠다. 솔직히 나는 그 순간 초라한 조각배 한척과 볼 품없는 노인의 행색에 한숨이 나올 따름이었지만 곧 내 걱정은 사라지게되었다. 그제서야 숨어있던 노인의 웃음과 노력의 땀방울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얼마나 지났을까 노인이 낚싯줄을 드리울 장소를 찾고 있을 때쯤 어느새 노인은 먼 바다로 나와 있었고 이를 놓치지 않고 바다가 노인을 시험하게 된다. 마침내 84일간의 기간을 깨어버리고 85일째 되는 날 물고기가 낚엿던 것이다. 하지만 이 역시 만만하지 않은 상대였다. 엄청나게 큰 몸뚱아리와 그 투지는 수십년간 바다생활을 해온 노인과 대적하기에도 한 점 부끄럼이 없을 정도 였으니 말이다. 처음 나는 걱정이 되지 않을수가 없었다. 자신의 조각배 만한 물고기를 과연 어떻게 낚아 올릴 수가 있을까, 하지만 노인은 포기하지 않았다. 며칠밤을 가다랑어 몇마리로 버티면서 한팔에 쥐가나 다른 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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