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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를 읽고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등록일 : 2012-11-26
갱신일 : 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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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를 읽고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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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 를 읽고.

고다니 후미 선생님은 이제 결혼한지 10일이 되는 22살의 선생님이다. 고다니 선생님네 반 아이인 데쓰조는 자신이 아끼는 ??금사자?? 라는 파리를 개구리에게 밥으로 주어버려서 개구리에게 파리를 준 아이를 때리고 고다니 선생님도 때린다. 개구리는 발로 밟고 두 쪽으로 찢어서 잔인하게 죽인다. 데쓰조는 쓰레기 처리장에서 다쿠 할아버지와 함께 살며 파리를 채집하고, 파리를 키운다. 개구리 사건은 데쓰조가 가장 아끼던 금사자를 친구가 개구리의 먹이로 줘 버려 개구리를 찢어 죽여 버렸고, 그날 밤 데쓰조는 아무것도 먹지 않고 슬퍼했다. 그 이야기를 전해 들은 고다니 선생님은 데쓰조에게 사과하고 도감을 선물한 뒤 데쓰조는 조금씩 선생님에게 마음을 열어간다. 고다니 선생님은 쓰래기 처리장에 사는 아이들이, 데쓰조가 왜 파리를 수집하고 키우는지 조금씩 알아가게 된다. 고다니 선생님의 반에는 미나코라는 별난 아이가 전학을 오고, 미나코에 대해 의논을 하다 미나코 당번을 만들게 된다. 그로 인해 자기밖에 모르던 아이들은 미나코를 생각해 주고 미나코가 특수 학교로 전학을 가던 날 아이들은 모두 울음을 터뜨린다. 데쓰조는 근처 햄 공장에 파리들이 왜 들끓는지 원인을 밝혀내고, 신문상에도 파리박사라고 커다랗게 이름이 나오게 된다. 그 후 선생님들이 참관한 수업에서 고다니 선생님은 ??무엇???이라는 제목으로 아이들에게 상자 안에 무엇이 있나 맞춰보라고 하고, 마지막 데쓰조의 글을 읽었을 때 고다니 선생님은 고개를 뒤로 돌려
버렸다.
??나는 가만히 보았다. 그리고 상자 속까지 가만히 보았다. 빨간 놈이 나왔다. 난 코가 찡했다. 사이다 마신 것 같다. 나는 가슴이 찡했다. 나는 빨간 놈이 좋다 고다니 선생님이 좋다??
고다니 선생님이 고개를 돌리자, 반 전체가 고다니 선생님에게 박수를 보냈다.
데쓰조는 특별한 아이라고 생각했다. 파리를 수집하고 기르는 아이. 파리 박사. 문제아라고 손가락질 받는 데쓰조는 파리를 잘 알고…(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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