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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일간의 세계일주를 읽고 독후감 세계 일주를 읽고

등록일 : 2010-07-21
갱신일 : 201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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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일간의 세계일주를 읽고 독후감 세계 일주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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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일주를 읽고>
도서관에서 책을 고르다가 우연히 알게 된 ‘101일간의 세계 일주.’ 제목부터 특이해서 더욱 눈길이 갔다. 또한 나는 평소에 세계 일주나, 세계에 관한 것들을 무척 좋아하고 관심 있어 했기 때문에 서슴없이 이 책을 빌리게 되었다. 빌리자마자 보았는데 역시 내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책이었다. 이 책에는 대륙별로 나뉘어져있었고 내가 좋아하는 나라에 대해서도 잘 나와 있어서 좋았다. 이 책에서는 대륙을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으로 나누어 질 수 있는데 그 중에서 특이하고, 기억에 남는 것을 위주로 하여 적어보려고 한다.
먼저 우리 한국에 관한 내용이다. 한국에서는 소림사 스님들은 무술로 유명하다. 지금부터 그것에 대해 말해보려고 한다. 원래 소림사는 힘이나 묘기를 자랑하기 위해 사찰이 아니라고 한다. 소림사 무술은 원래 달마 대사가 인도에서 들여온 수행의 하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소림사 무술은 불교 신자들의 심신 단련과 몸을 보호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고 그리고 이것이 점차 바깥 세상에 알려져 소림사 무술이 유명해진 것이라고 한다. 다음은 일본에 관한 것이다. 일본 사람들은 입춘 전날 볶은 콩을 던진다는 우습고 이상한 풍습이 있었다. 이유는 볶은 콩을 던지면 아무데나 튀어 나가는데 맞으면 매우 아프다고 한다. 그래서 일본 사람들은 귀신 한 테도 볶은 콩을 던진 것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처럼 귀신을 내 쫓으려는 풍습은 비슷한 것 같아서 동감을 느끼기도 한 문화였다. 그리고 다음은 러시아로! 러시아 사람들은 백야 축제를 연다고 한다. 처음에 백야라는 것을 몰라서 사전으로 찾아보았는데 백야 현상이란 밤이 사라지고 거의 하루 종일 대낮처럼 밝다고 한다. 정말 신기한 현상이 다 있구나! 라고 느끼게 되었다. 요즘은 백야 축제는 러시아 사람뿐만 아니라 세계인의 축제가 되었다. 나도 러시아에 가게 된다면 백야 축제에 참가하고 싶다고 생각되어졌다. 그리고 다음은 잘 알려지지 않은 파키스탄에 대해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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