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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에 운명을 개척하는 70가지 삶의 지혜 10대에 운명을 개척하는

등록일 : 2010-07-21
갱신일 : 201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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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에 운명을 개척하는 70가지 삶의 지혜 10대에 운명을 개척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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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10대에 운명을 개척하는 70가지 삶의 지혜

나는 책을 그다지 많이 읽는 편이 아니다. 그냥 학교에서 숙제를 내면 책을 읽기는 하지만 그 외에는 많이 읽지 않는다. 이번 3월 달에도 그랬다. 하지만 이번 3월 달에는 때는 마음을 먹어 3~4권 읽기는 했다. 정말로 책을 읽으니 집에서 마냥 TV나 보고 컴퓨터를 하는 것보다는 낫긴 나았다. 그런데 놀러 다니느라 책을 더 많이 보지 못해 아쉬웠다. 내가 본 “10대에 운명을 개척하는 70가지 삶의 지혜”는 집에 없고, 사기도 좀 그래서 일부러 학교 도서실에 가서 빌려왔다. 10대에는 자신의 장래를 결정해야 할 나이다. 이 책은 10대에게 아주 유익한 책이다. 자신의 꿈을 결정 할 수 있도록 지식을 정보 해주는 책이다.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어떤 방법으로 살아가야 할지 길을 인도해준다. 난 책을 읽으면서 ‘아 이런 것도 있었구나!’ 라고 내가 모르는 것을 새삼 알게되었다. 난 책을 읽으면서 제일 맘에 드는 글귀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시간도둑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라는 글귀다. 꼭 나를 두고 하는 말 같았다. 내가 바로 시간을 제일 헛되게 보내는 사람인 것 같기 때문이다. 그야 말로 학교 공부는 딴전이고, 아무 의미도 없고 유익 한 것도 없는 TV랑 컴퓨터만 하기 때문이다. 이번 3월 달에는 그래도 많이 하지 않으려고 노력을 했다. 그래서 요즘은 컴퓨터는 잠깐만 하고 마는데 TV는 여전히 2~3시간은 기본으로 본다. 저번에 교감 선생님이 말씀해주신 말이 기억났다. TV를 보면 아무 생각이 없는 것이라고 하셨다. 그냥 네모난 박스에서 나오는 것만 아무 생각 없이 보고 있으니 한심하다고 하셨다. 그래서 교감선생님께서는 TV를 아예 없애 버려야한다고 하셨다. 나는 그 애기를 듣는 순간 옳다고 생각했다. 그런 교감선생님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시간은 자기 자신이 잘 활용해야 의미가 있는 것이다. 헛되어 보내면 그 시간은 돌이키려 해도 돌이킬 수 없는 것이 되어 버린다. 그래서 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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