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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에 부자가 된 키라 12살에 부

등록일 : 2013-08-20
갱신일 : 201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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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에 부자가 된 키라 12살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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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에 부자가 된 키라

처음엔 이 책엔 관심 조차 없었다고 말해야 솔직한 대답일 것이다.5학년때 남해군 도서관에서 이 책을 처음 봤었는데, 앞장만 조금 읽다가 다시 책꽂이에 다시 꽂아 버렸었다.??
그러다가 6학년 들어, 다시 이책을 만나게 되었다. 그건 우리학교 도서관이 었고, 집에서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엔,??
`우리또래들이 공부도 안하고 저렇게 하면 어른들이 어린것들이 돈독 올랐다고 말씀하시진 않을까?`하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이 책을 나의 그 생각들을 설득시켜 나가기 시작했다.

어른들이 흔히 말씀하시는 "돈은 인생의 전부가 아니야"라는 말을 이책은 "돈은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중요한 존재"라고 일깨워 주기도 하였고 어른들의 "어릴땐 그런걸 몰라도 돼고, 공부나 하렴"이라는 말을 "어릴적부터 돈에 대한 계념을 정확이 알아야 어른이 되어서 현명할수 있다"라는 것도 나에게 가르켜 주었다.확실이 이 책은 도움이 될수 있을것 같았지만, 그럴수 없을것 같기도 한, 묘한 기분이 드는 책이다.
하지만 읽으면 자신도 그렇게 한번 해볼까 하는 마음에 들뜨는 것만은 확실한 것 같다.

이 책의 주인인, 즉 12살에 부자가 된 키라는 자신의 개인 `머니`에게로 부터 도움을 받기 시작하여서, 항상 용돈이 풍족한 사촌 마르셀에게로부터 조언을 받기도 한다.
처음엔 개를 산책 시키며 이웃 할아버지부부에게 하루에 천원 이라는 돈을 시작으로, 펀드에 돈을 맡겨 주식을 하는 일까지. 키라는 해내었다. 물론 처음에 한것은 목표 세우기 였다.

이 책에서는 자신의 상황에서도 그렇게 할수 있다라고 하는것 같았지만 나는 그럴수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키라는 미국에 있는 다일을 본받아 영국에 살며 그렇게 부자가 되었지만, 도저히 한국에서는 그럴수 없을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책에선 도움을 기대하지 말라고 하였지만, 이책의 주인공은 분명 여러사람으로부터 큰 도움을 받았다.
좋은 조언을 많이 듣기도 하였고, 옆에서 응원해 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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