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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에 부자가 된 키라 12살에 부자가된 키라3

등록일 : 2014-01-15
갱신일 : 201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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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에 부자가 된 키라 12살에 부자가된 키라3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집에 있었던 책 중에서 내가 읽어보지 않은 유익한 책이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게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의 내용은 열두 살의 소녀 키라는 작은 용돈으로 CD나 사면서 지내는 소녀였다. 키라는 개가 갖고 싶었지만 집안 사정상 키울 수가 없었다. 그런데 어느 날 키라네 집 앞에 쓰러져 있는 개 한 마리를 보았다. 키라는 그 개를 치료를 한 후 자신이 키우게 되었다. 그때 키라네 가정이 좋지않아서 개 이름을 부르면 돈이 굴러온다는 식으로 머니라고 이름을 짓게 되었다. 개랑 함께 지내던 키라는 자신이 키우는 개 머니가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머니는 자기와 통한 사람들과만 얘기를 한다고 한다. 여기서 나도 우리 집 강아지도 나랑 말이 통해서 , 항상 집에만 있는 우리 집 강아지에게 내가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애기하면서 즐겁게 얘기 하고 싶다고 생각을 했다. 그 후 머니는 키라 에게 돈을 버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머니와 키라는 자신들의 보금자리를 산 속에 있는 오두막처럼 생긴 곳에 지었다. 그곳에서 머니는 키라 에게 돈을 버는 방법 중에서 소원상자를 알려주었다. 소원상자는 자신이 갖고 싶은 것의 상자를 만들고 그 안에다가 약간의 돈을 넣어 모으는 것이다. 또 다른 한 가지 방법이 있는데 자신을 알기 위해서는 하루동안 칭찬받은 일을 쓰는 일기도 있었다. 키라는 머니가 시키는 대로 잘 시행했다. 며칠동안 키라는 머니가 시키는 대로 방법을 써보았는데 날이 갈수록 더 칭찬받을 때마다 자신의 대한 생각도 달라지는 거 같았다. 나도 돈은 그렇게 함부로 쓰는 편이 아닌데, 필요할 때는 많이 쓰기 때문에 , 필요한거 살 때에 좀 돈이 모자를 때도 있다. 그럴 때를 대비해서 소원상자가 좋은 거 같았고, 일기는 하루를 돌아보면서 자신이 착한일 을 할 때마다 일기에 써놓으면 자신의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사라지고 나도 이렇게 잘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 것 같았다. 어느 날 키라 에게 뜻하지 않는 일이 일어나게 되었다. 바로 머니의 주인인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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