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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에부자가된키라 12살에부자가된키라

등록일 : 2011-01-18
갱신일 : 201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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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들의 CD도 사고 싶고, 개도 키우고 싶고, 샌프란시스코도 가고 싶고, 컴퓨터도 사고 싶은 소녀 키라. 이 소녀가 이 책의 주인공이다. 키라는 작은 빌라에서 살다가 큰 주택으로 이사오게 된다. 하지만 큰집으로 이사올 때 빚을 낸 키라 부모님은 큰 재정문제와 부딪히게 된다. 그러던 중 키라는 자기 집 앞에 다쳐 쓰러져 있는 개를 발견하고, 그 개를 치료해주고 이름을 머니라고 짓는다. 머니와 즐거운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TV광고를 보고서 키라가 좋아하는 그룹의 CD를 전화로 주문하려고 할 때, 정말 엄청난 일이 벌어진다. 머니가 말을 했던 것이다. 그런데 더욱 더 놀라운 것은 머니가 그 이름처럼 돈에 대해 상당한 지식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성공일기를 쓰고, 자신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 소원상자를 만들었다. 그리고 머니가 들려준 미국의 다일이라는 아이의 성공기와, 사촌 마르셀의 경험을 듣고 자신이 돈을 벌어나가기 시작한다. 그리고 여기서 키라가 얻은 교훈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할 때 돈을 잘 벌 수 있다는 것이었다. 이 구절에서는 `나랑 똑같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내가 싫어하는 설거지나, 청소를 하며 부모님께 돈을 받는 것보다는 내가 좋아하는 독후감 쓰기나,일기 쓰기 같은 것을 하여 돈을 받는 것이 훨씬 좋았던 것을 경험해 보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돈을 번 다음의 쾌감도 사뭇 달랐다. 그리고 생각을 한 끝에 키라가 하기로 정한 일은 옆집 하넨캄프 할아버지네 집에서 할아버지의 개 나폴레옹을 산책시키는 것이었다. 그리고 얼마 후, 키라는 머니의 전 주인 골트슈테른 씨를 방문하게 된다. 키라는 마음 한편으로는 걱정을 하며 골트슈테른 씨를 만났다. 그러나 다행히도 골트슈테른 씨는 키라가 계속 머니를 돌봐주기를 원하고 있었고, 키라는 골트슈테른 씨가 돈에 대해 굉장한 전문가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부모님들께도 골트슈테른 아저씨를 만나 재정문제에 대해 상담에 보라고 권해 드린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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